[공지사항] 19-10-21 20:31 - 제6회 디알케미스트 지원 나눔 이벤트 공지

Charmant - Passion Fruit

주유소

Charmant - Passion Fruit

샤르망 - 패션 후르츠

PG/VG : 50/50

용량 : 30ml

  과일   입호흡

#패션푸룻

리뷰의 평점 (2건)

4.5

단맛 3.5

멘솔 3.0

목긁음 0.5

바디감 2.5

상큼함 3.5

세인트로랑 20.02.18 14:34:54

[ 카라플 mtl rta 단일칸탈 26ga 2mm 가이드 7바퀴 0.7옴, PNTcoil 에어리언클랩튼 2mm가이드 5바퀴 0.7옴 ]

4.0

pg vg 비율은 50:50 입니다.
입호흡 9.8mg "줄기(스템)니코틴" 액상입니다.



셋팅은
무화기 : 카라플mtl rta (비라플v2) + G2탑리필v2.5 *2
기기 : 시리즈비22mm dna75 (하트님 훈민각인), 시리즈비23mm 블랙에디션 dna75

저항 : 0.71Ω 3.7v "단일칸탈 26ga, 2mm가이드 7바퀴", 0.70Ω 3.7v "PNT coil 에어리언퓨즈드클랩튼 2mm가이드 5바퀴"





액상은 "션림님, 시가댕" 에서 리뷰용으로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지원해주신 "션림님, 시가댕" 감사합니다.





패션후르츠는 뷔폐에서 몇번 먹어본 기억이 있습니다만, 정확한 맛이나 향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 참고 해주세요 :)





-시향 패션후르츠 음료에서 느껴지는 향이 나는데요. 달고 향기로운 꽃향?이 느껴집니다. 향은 매우 좋습니다. 따로 화학향느낌은 없었습니다. (약간 자두? 복숭아? 향이 느낌이 납니다.)

-찍먹 달고요. 자두? 복숭아? 맛, 청포도맛 그리고 쿨링이 느껴집니다. (패션후르츠 음료에서 느끼던 맛은 아니었습니다.)











0.7Ω (수제코일과 단일칸탈을 사용하면서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탑노트(들숨) 단맛과 함께 "산미"가 좀느껴집니다. 단정도는 "중"에서 "중상" 산미는 상큼한 정도의 느낌입니다. 쿨링은 제 기준으로 "중하" 정도 였어요. 입안과 목젖앞쪽까지 쿨링이 느껴집니다. 들숨에서 느껴지는 맛과 향 강하지는 않더라고요. 목넘김도 약간 있고 (스템니코틴), 타격감도 좀 있는편입니다.



-미들노트(날숨) 이때부터 향이 부각 되면서 상당히 좋았는데요. 제기준에선 "꽃향"이 계속 납니다. 날숨에서 향은 자두, 복숭아 계열의 향, 망고향이 날때도 있었고요. 익숙한듯 특이한 느낌입니다. 단맛도 계속 유지되었고요. 쿨링역시 계속해서 유지 됩니다. 이 액상의 개성은 혀뿌리쪽에 쿨링과 단맛이 계속 돈다는 점인것 같아요. 이부분때문에 단맛이 강한편인데도 불구하고 베이핑을 계속하는데 부담이 없이 좋았습니다.



-베이스노트(잔향) 잔향은 날숨에서 느끼던 "꽃향" 그리고 "자두, 복숭아"계열의 향이 나고요. 은은하게 돌다 어느 순간 사라진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개인의견 단맛이 강한편으로 팟디바이스 보다는 리빌드 무화기에 추천드립니다. 향이 매우 좋은 느낌이고, 타 액상들과 다른 맛과 향으로 개성이 있으면서도, 익숙한 느낌의 액상입니다. 화학향이 없어 호불호는 없을 것 같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은 액상인것 같습니다.

과일향임에도 타격감이 있는부분도 좋은것 같습니다. 대게 과일향 액상들은 타격감이 거의 없으니까요.

개선되었으면 하는부분은 패키징인데요. pg vg비율, 액상제조일자, 유통기한등의 라벨링이 추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점수! (10점 만점)

단맛 : 6.5점 단맛이 강한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쿨링과 함께 혀뿌리쪽에 남아 좋긴했지만, 약간 덜 달아도 좋을 것 같아요.
쿨링 : 3점 쿨링은 적당한편으로, 쿨찐분들도 드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바디감 : 0점 과일이라 역시나 없습니다.

타격감 : 2점 과일향인데 특이하게 타격감이 있고, 스템니코틴으로 목넘김도 있습니다.





총점 : 7.0 패션후르츠맛을 잘모르더라도 잘만든액상, 잔향이 재미난 액상, 가성비액상





처음으로 리뷰지원 액상 보내주신

"션림x시가댕" 감사합니다 :)



액상구입은 "주유소닷컴", "시가댕" 에서 가능하십니다.

단맛

3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0

상큼함

2

총점

4

sukiee 20.02.15 04:13:59

[ Kanthal A1 26ga / 2.5mm / 7 wrap / 0.8 ohm / Precisio RTA ]

5.0

대 존 맛.

실제 패션후르츠를 너무 셔서 좋아하지 않은데 액상은 너무 새콤달콤 맛있다. 쿨링도 좀 있는편이라 더욱 상큼

프레시지오 0.8옴 빌드로 베이핑 중인데 너무너무 맛있다. 특유의 새콤달콤함(달달함이 아니다)이 매우 독특하며 맛있다. 쿨링이 엄청 강한편은 아니지만 꽤나 강한편이며 시원한 느낌을 더해준다.

흡입시에는 상큼한 맛과 쿨링이 지배적이고 약간의 달콤함을 누낄수있고 머금고 내뱉을때 달콤한맛이 더블로 겹쳐져 새콤달콤한 대존맛 액상이 되어버린다.

정말 과멘류 액상중 이렇게 새콤달콤시원한 액상은 처음이다. 강추강추 대강추

그동안 알로에와 메론,따위를 먹어왔던 나자신을 반성한다.

패션후르츠 특유의 향도 잘살려서 시지않고 새콤달콤한 패션후르츠를 먹는 느낌이다. 실제 패션후르츠가 이랬다면 뷔페에 가서 쓸어담았을것.

더운 여름날 시원한 패션후르츠액상을 베이핑할 순간이 기다려진다.

단맛

4

멘솔

4

목긁음

0

바디감

5

상큼함

5

총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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