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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cat

Mezz X Vapeshop

Muscat

머스켓

PG/VG : 50/50

용량 : 30ml

  멘솔   과일   입호흡

탑노트에서 느껴지는 샤인머스켓의 농후한 단맛, 미들노트에 묵직하게 퍼지는
강렬한 머스켓 향.
부담스럽지 않은 쿨링으론 마무리되는 상큼한 베이스 노트.
20 브릭스에 육박하는 샤인머스켓 과육의 풍미를 잘 살려낸 맛.

#청포도 #포도 #OG9

리뷰의 평점 (3건)

5.0

단맛 3.7

멘솔 2.0

목긁음 0.3

바디감 2.3

상큼함 3.3

lluvia 20.06.26 04:22:09

[ PM80 0.6Ω ]

5.0

메즈 망고가 망고맛만 있는게 아니고, 살짝 복합과일 느낌 나는 것처럼

머스켓도 어느 정도 그런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메즈 머스켓 한 번도 못 먹어본 사람한테 쥐어주면 뭔지 가늠 안 갈 수 있음.

다만 머스켓이라는걸 인지하고 먹으면 머스켓 향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복합된 맛이 머스켓 맛을 뒷받침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음.

머스켓만 있었으면 좀 아쉬웠을 맛을 다른 복합 과일이 채워준다는 느낌?

저렇게 말하면 가늠이 잘 안갈테니, 대충 시판됐던 액상들이랑 비교해서 얘기를 해보자면

포도화채가 OEM으로 전환되기 전에, 그니깐 말레이시아에서 바로 들어오던 시절. 포도화채 폐호흡을 EUC 0.3옴 코일에 먹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물론 쿨링은 모코가 훨씬 쎄고.. 메즈는 쿨링이 살짝 있네? 정도.

아마 현 시판되는 청포도 액상 중엔 청포도 재현율이 제일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듬. 보통 청포도 액상들이 재현력 떨어져서 적포도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있게 청포도 중 고급 품종 네이밍을 따서 출시한데엔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면 말 다했지.

- 추가 : 어느 정도 메즈 시트러스랑 비슷한 향료를 쓴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메즈 시트러스 가습 왔을 때 코일 수명과 관계 없이 쇳향이 살짝 올라왔는데, 오늘 하루 종일 물고있다보니 메즈 시트러스 특유의 쇳향이 여기서도 올라온다. 청포도 특유의 상큼한 향을 내기 위해 시트러스 계열의 향료를 살짝 사용하지 않았을까라는게 본인의 생각. 시트러스 가습이 아직 안 풀려서, 완전 풀릴 때까지 머스켓 데일리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ㅠ

단맛

4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3

총점

5

폴리스트로 20.06.25 16:21:15

[ 칼리번 코코 ]

5.0

청포도의 과즙이 먼저 확 들어오고 내쉴때 깔끔한 껍질의 향이 나는 녀석임. 쿨링 세지않고 적당함. 청포도의 기분좋은 달달함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음. 아주 좋음.

단맛

3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4

총점

5

찬드라굽타 20.06.24 11:43:54

[ pm80 0.6옴 ]

5.0

샤인머스켓 그 자체
껍질채 먹는 그 맛까지 구현한 액상
상큼함에 단맛에 바디감까지 ㅆㅅㅌㅊ
여기저기 마구잡이로 찍어내는 과멘 액상에 비해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청포도 계열이나 알로에 계열 좋아하는 유저라면
꼭 먹어봐라

무화기 세팅을 좀 탈거같긴한데
칼리번엔 좀 아쉬웠다
0.6정도 코일로 먹어야 아주 맛남
증기맨이 영상에서 0.6 0.8옴에 먹을 용도로 만들었다는게 이해가 감

과멘에서 이정도 바디감낸다는게 신기한 액상
탑노트 미들노트 이런거 난 잘 모르겠고
그냥 맛있네

상큼함은 시트러스계열에 비해 좀 낮은 편이지만
바디감덕에 그 간극이 메꿔진다

단맛

4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3

총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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