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베놈 - 팬텀

Vanom

베놈 - 팬텀

Vanom - Phantom

PG/VG : 40/60

용량 : 30ml

  연초   디저트   견과류   입호흡

크림향을 베이스로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약하지 않은 타격감을 중시한 액상
헤이즐넛,견과류가 향을 더 풍부하게해주며 스모키향과 시가향이 끝맛을 잡아 적당히 달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표현을 내줍니다
팟 디바이스에서 느껴지는 밸런스가 잡힌 디저트 액상 / 기본적인 베이스에 리빌드 무화기에 따라서 다양하게 느껴지는 향이 매력적인 액상

#연초 #크림 #헤이즐넛 #견과류

리뷰의 평점 (14건)

4.2

단맛 2.3

멘솔 0.0

목긁음 1.8

바디감 3.2

상큼함 0.0

주간지 22.11.17 00:55:19

[ 엔티쿼티 rtda v2 칸탈 ]

1.0

고소하다기 보다는 오크향을 필두로 날카로운 샤프한 향이 70~80 나머지 달달+a가 20정도의 비중의 느낌입니다.
미숫가루의 고소한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고
훈연한 거친 나무껍질에 살~~짝 달달함이 묻어 나오는 향입니다. 목긁음도 살~~~~~짝 있고요.

액상자체가 너무 드라이한 느낌에 샤프해서 기대 이하네요.

크오크와 전혀 다른 액상입니다.

액상 맛이 변한건지 긍정적인 리뷰와 향과 맛 배합이 전혀 다르네요.

그냥 썩은 나무 빠는 맛입니다.

단맛

0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0

총점

1

Des.sert 22.06.17 00:14:51

[ ether rta fused clapton 0.7 19W ]

4.0

맛있는 연디 액상.
크오크는 먹다보면 진하게 나타나는 크리미함과 첫 카토부터 이어지는 고소함이 매력이라면, 팬텀은 첫과 끝이 쭉 고소함과 매캐함이 주는 기분 좋음이 매력이다.
코로 마시면 매캐함을 더 느낄 수 있다.
내뱉고 난 뒤 입에 남는 잔향과 맛은 크오크와 비슷한데 이 맛에 연디류를 먹는다.

가격이 조금만 저렴했으면 매달 구매했을텐데…
아직은 크오크를 대체할 액상을 못 찾았다.
그래도 생각날 때마다 사 먹을 액상.

단맛

3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철이와미애 22.04.15 14:20:06

[ 아보베 0.7 연니트 2 ]

5.0

크오크에서 느끼한 크림과 부담스러운 메이플시럽 맛이 빠지고 고소함과 녹진함은 남아있는 그런 맛. 연초에서 그 찌든 맛 재떨이 맛이 빠지고 구수함만 남은 액상. 타격감 은근히 쌔니 참고하시고 드시길.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데 암튼 존나 맛있다. 제작자의 고뇌를 엿볼 수 있는 액상.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다섯수앞선자 22.04.10 14:11:36

[ 발라리안 1.0옴 / 0.6옴 ]

4.0

1.0옴
처음 폈을때 입에 머금을때는 미약한 단맛과 들숨에서 로얄오크의 오크향이 느껴졌음. 근데 개인적으로 오크향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불호라고 생각이 들려고 하다가 날숨에서 크오크의 견과류향과 아몬드타바코의 아몬드향이 느껴져서 뭔가 오묘했음ㅋㅋ

밑에 리뷰 보면은 미숫가루 느낌이 난다고 했는데 무슨 느낌일지 알 것 같음ㅋㅋ 그리고 다른분들이 쓴 것처럼 고소한 향도 많이 느껴짐.

그리고 개인적으로 크리미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골드씬 리뷰에도 썼던 것처럼, 이 액상도 베이핑하고 바로 마스크 착용했을 때 그 크리미한 향이 마스크 안에 살짝 멤도는게 기분이 좋음ㅎㅎ

바디감도 묵직하게 잘 느껴지고, 다른 타격감 센 액상들은 들숨시 목을 턱 치고가서 부담스러운데 이 액상은 살짝 묵직하지만 부드럽게 지나가는 느낌이라 부담스럽지가 않음.

그리고 3카토 이상쯤 폈을때 혀 끝에 산미가 있는 커피를 마실때 느껴지는 것처럼 약간의 산미도 느껴짐. 어떨때는 미약한 단맛이 어떨때는 미약한 산미가 번갈아가면서 느껴져서 질리지가 않음ㅋㅋㅋ

지금까지 나한테 맞는 연초계열 액상을 찾으려고 크오크, 슴오크, VCT, 버터타바코, 아몬드타바코, 골드씬, 로얄오크, 버몬트 크리프, 돔페 타바코 등 여러 액상들을 맛보면서 떠돌아다니다가 '아몬드타바코나 골드씬에 정착해야 하나...? 근데 아직 뭔가 아쉬운데...'라는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 액상을 만났고 여기에 정착할 생각임.



0.6옴
저옴이라서 그런가 확실히 위에 나열한 디테일한 향들이 다 뭉개짐. 그렇다고 단맛이 엄청 부각되지도 않음.

‐--------------------
1병 비우고 라벨 변경된 제품 2개를 추가 구매하였음.

기존 액상 조금 남아있던 팟에 새로운 액상을 넣고 베이핑하는데 뭔가 매운맛?이 느껴지고 타격감도 부드럽고 묵직하던 것에서 갑자기 목을 세게 탁 치고 들어오면서 매캐하게 목을 긁으면서 지나감.

그래서 코일이 수명이 다 됐나? 싶어서 코일 교체해서 다시 베이핑하는데, 하... 물 탄 것처럼 향도 연해지고 훅 치고 들어오는 타격감과 목긁음은 그대로임...

그래서 제조사에 혹시 라벨을 변경하면서 제조법도 바뀌었는지 문의해봤는데 레시피는 절대 건드리지 않았다고 함.

이게 숙성이 덜 되서 이런건지... 아니면 뽑기운이 안좋았던건지... 정말 슬펐음...

이 라벨 변경된 액상의 점수만 매기자면 2점을 주고 싶지만, 라벨 변경 전의 맛이 진짜 5점만점에 10점 수준이라서 4점 매김...
(그 외 단맛 목긁음 바디감 등은 처음 베이핑 했던 라벨 변경 전 액상때 느꼈던 것으로 매겼습니다.)

2병 동시에 추가구매 한것중에 미개봉한 다른 병은 제발 기존과 맛이 동일하기를...ㅠㅠㅠ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4

다섯수앞선자 2022-07-02 09:33:01

보로로/ 새로 뜯은것도 똑같이 목긁음이 심했습니다...ㅠㅠ 그래도 어거지로 다 피우고, 2주 전에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사보자... 하고 1병 새로 주문해서 베이핑하는중입니다. 최근에 새로 구매한거는 그나마 목긁음이랑 매캐함이 줄어들긴 했어요... 뽑기빨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처음 구매했던 만큼 맛있지는 않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시 다른 연초계열 액상 찾아보려고 합니다...ㅠㅠ 하...ㅠㅠㅠㅠ

보로로 2022-06-05 17:26:10

새로깐건 어떠셨나요. 저도 팬텀 맛돌이라해서 2병 구매했는데 첫병이 매캐하고 목확긁고 나가는데 다른리뷰들처럼 고소함도 없고.. 커피향 견과류 부드러움 다 어디갓어,, ㅠㅠㅠㅠ

고꾸미 22.03.31 22:28:43

[ 아스파이어 니코 칸탈26ga 5바퀴 0.67옴/미니칸 1.0옴 / 몹미니 칸탈26ga 6바퀴 0.75옴 ]

5.0

견과류+연초조금+커피향
느낌이었습니다

팟디나 니코에 먹었을때는
견과류와 커피향 + 단맛
이렇게 올라오고

몹미니에 먹었을때는
커피향과 단맛은 거의 사라지고
견과류+연초 느낌인데 견과류가 좀더 지배적이었습니다.

느끼하거나 자극적인 느낌 없이
하루종일 먹기좋은 데일리 액상이네요

다만 타격감은 꽤 있는편입니다

단맛

2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무조건멘솔 22.03.03 15:38:34

[ 즐라이드 0.8 / 긱베이프 g코일 0.6 / 발라리안 1.0 ]

3.0

1. 들숨 - 적당히 달달한 견과류 맛 ('땅콩잼' or '콩가루' 느낌)
2. 날숨 - 은~은한 오크향? 계피향? (기기에 따라 초반엔 매운맛, 후추맛 날 수도 있음)


+
간혹 크오크와 비교되거나 크오크의 대체제로 거론되곤 하는데

맛의 우열을 떠나
이 두 액상이 아예 다른 맛이라서
서로가 서로를 대체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단맛

1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3

고응아 22.02.22 19:14:49

[ 노틸러스 프라임 RBA 입퓨클 2.5mm 5바퀴 ]

5.0

첫맛 견과류 날숨 오크향 먹으면 먹을수록 새로운 맛과 향이 찾아짐 ㄹㅇ맛돌이향돌이

단맛

2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5

아이스티 22.02.06 19:56:20

[ 하복 0.6옴 ]

5.0

미숫가루 + 토피넛 라떼향에 약간의 오크향 ㅇㅇ

크오크랑 비교해서 아예 다른 액상이라고 생각함.

크오크는 다람쥐 발바닥 + 시가잎이라면

팬텀은

직관적인 고소함 + 달달함 + 스모키향 + 오크향

크오크에서 호불호 갈릴만한 한방스러운 향이 없고

그냥 직관적으로 맛있는 액상인듯 ㅋㅋㅋ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AD 22.02.04 12:58:20

[ 캠퍼 0.6옴 22와트 ]

5.0

ㄹㅇ 맛돌이임. 개인적으로 2010년도부터 베이핑 해서 그 당시 역했던 연초류 액상들에 적응을 했는데도 취향이 아니라 요즘 잘 나오는 연초/견과 믹스 액상들에도 별 흥미가 없었는데 마침 캠퍼를 쓰고 있는데 주인장이 액상 하나 만들었다고 하고 또 꽤 오랜 기간 핫하길래 먹어 봄.

연초의 느낌 보단 견과와 크리미함, 달큰함 이렇게가 제일 많이 느껴짐.

뚜따 하면 헤이즐넛 향이 먼저 풍김. 견과 믹스 봉지 깠을 때 딱 나는 뭔가 휘발성의 향도 조금 남.

휘발성 향 딱 맡고 '앗 싯8..?' 하면서 살짝 불안감이 왔는데 생각 보다 화학향이 베이핑 할 때 별로 안 느껴짐.

일반적인 아몬드나 기타 너트류의 향 보단 같은 너트이긴 하지만 헤이즐넛 특유의 향이 지배적.

비흡연자 친구가 옆에서 냄새 맡더니 헤이즐넛 향 난다고 좋다 함.

앞서 서술한 것 처럼 개인적으로 견과 연초류 액상 취향이 아니라 10년 가까이 줄곧 과일 및 과멘만 먹어와서 그런지 몰라도 바디감이 상당함. 묵직하게 탁 치고 들어와서 처음 먹을 때 예전 RY4라던지 연초류 액상 먹을 때의 타격감이 왔음.

단맛

3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GSL 22.01.06 13:50:27

[ Edge 1.2air 0.8 sobon MTL Coil ]

5.0

크오크, 카디널 블랙 이후로 맘에드는 연초액상

로얄오크의 장점과 크오크의 장점만 가져왔다고 해도 좋은 액상이다.

크오크 보다 과하지 않는 단맛. 거기에 부드럽게 들어오는 크리미한 연무 로얄오크의 특유의 낙엽과 오크향 캬라멜등등 장점들만 뽑아서 만든 액상느낌이다.

크오크가 너무 느끼하거나, 로얄오크의 너무 진한향이 싫고 그런데 연초느낌의 액상을 찾는다면 이액상이 답이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진한걸 좋아하는 사람한탠 별로일듯한것만 제외하면 데일리로도 충분히 소화가능할듯.

적당히 달고 적당히 묵직하고 적당히 크리미 하다. 만약 연초향만 뺀 크림맛 액상을 만든다면 그것도 궁금해질듯.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COMMENTS

김제노 2022-05-14 20:43:24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보고픈 액상 파는델 보질못함

(비공개) 2022-05-12 01: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