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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 Tea

Brewery 93 X The Alchemist

Peach Tea

피치 티

PG/VG : 30/70

용량 : 60ml

  멘솔   과일   음료   폐호흡

판매처

  디알케미스트

복숭아향과 홍차향이 만나
마치 복숭아 홍차를 먹는 듯한 느낌.

#복숭아 #차 #홍차

리뷰의 평점 (13건)

3.9

단맛 2.5

멘솔 2.2

목긁음 0.4

바디감 1.4

상큼함 2.9

Dr.PlagueVapor 19.08.06 17:21:40

[ Pulse V2 FusedClapton 5wrap Dual 0.12ohm ]

5.0

티와 과일을 믹스한 액상으로 유명한 브루어리의 액상.
복숭아 맛 나는 유사 아이스티인 립톤 아이스티 같은 것을
생각하고 이 액상을 먹으면 안 된다.
실론티..?
보다 럭셔리하게 냉침한 홍차에 딱딱한 복숭아로 만든
복숭아 청을 삭삭 저어 한입 먹은 느낌이다.
달콤한 복숭아 향이 스쳐 지나가고, 이어서 쌉싸름한 홍차,
그리고 시원한 쿨링의 조합은 데일리로도 부족함이 없다.
향이 정말 진하기에 참고해야 할 것.

단맛

3

멘솔

4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3

총점

5

ㄱㄱㅊ 19.06.18 15:20:00

[ 아포칼립스 0.21옴 ]

4.0

뚜껑을 열었을땐 복숭아를 깍기전 껍질이 있는 그상태의 향이 난다.
무화기에 드랍을하고 숨을 들이키면 립톤음료수의 복숭아맛이 시원하게 들어온다.
그리고 날숨에선 다시한번 복숭아과육과 껍질의 혼합된 향이 나타나며
전체적으로 시작과 끝이 복숭아인가보다 싶을정도의 선명함은 가지고있다.

액상의 시작과 끝이 모두 단맛보단 향과 쿨링 그리고 최종적으로 아주 살짝 씁쓸함이 있어
제품의 명에 왜 티가 붙는지 이때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달지 않기때문에 질리지않는맛이지만 쿨링이 꽤 있기 때문에 너무 과하게 연타하기엔
힘든 액상이 아닐까 싶다.
잔여감이 오래남는 쿨링은아니며 그 순간만 시원하고 금새 그 느낌은 사라진다.

달달한 액상을 크게 선호하지않으면서도 과일향을 즐기고싶은 유저들에겐 확실히 추천해줄만한 액상이라 생각된다.

단맛

0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2

총점

4

VantaBlack92 20.09.28 00:23:27

[ 리로드s ]

5.0

정말 맛있고 깔끔하게 잘 만든 액상
너무 달지도 밍밍하지도 않은 단맛에 차 특유의 깔끔함이 더해져 질리지않고 올데이 가능한 액상
느끼한걸 먹고 베이핑하면 이 액상의 진짜맛을 볼수있다 화학향도 없고 호불호도 잘 안갈릴만한 액상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5

총점

5

구구디디 20.05.18 21:43:48

[ 레코닝 듀얼 0.15옴~ 드랍 듀얼 0.15옴~ ]

3.0

감사하게도 선물로 받은 액상.
꽤나 맛있게 먹었다.
맛은 딱 복숭아홍차 티백을 하루동안 냉침해놓고 다음날 먹는 기분이다.

컨셉에 맞는 적은 단맛, 시원함만 느낄정도의 쿨링, 은은한 홍차향과 은은한 복숭아맛과 향.
생각보다 재현력이 꽤나 좋아 신기하게 생각하며 베이핑했다.
디테일한 설명 필요없이 복숭아홍차 먹는 느낌.(복숭아 아이스티와는 다르다, 복숭아 아이스티와는!)

다만 개인적으로 화햑향이라 해야할지 미묘하게 가죽향 같은게 느껴지는데
향수같은데 보면 가죽향으로 말하는 스파이스한 향이 있는데 그것 비슷한게 느껴진다.
그게 은근히 거슬려서 신경쓰이기는 했다.

본인은 액상 금방질려하는 편이라 옷장 가득찬 옷을 보면서도 입을게 없다 고민하는 사람처럼
액상은 많은데도 뭐 먹을지 고민을 자주하는데 그때 이거나 티브루어리 레몬 뿌려먹는데
항상 잘 먹고있다. 크게 뛰어난 점은 없지만 아쉬운 점도 없는 무난한 데일리액상. 땅땅땅

단맛

2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2

총점

3

DoDoesDid 20.05.16 15:02:38

[ 일회용무화기 ]

4.0

처음 베이핑했을때는 아카시아껌맛이 강했는데 베이핑할수록 복숭아향이나는 꽃으로 차를 우린다면 이런향이 나겠지 싶은맛이다

절대 립톤맛은 아니다

단맛

2

멘솔

3

목긁음

3

바디감

1

상큼함

2

총점

4

클로버 20.04.26 12:44:05

[ 제우스섭옴 0.2코일 75w ]

4.0

완전 달달한 복숭아 액상맛이 아닌 은은한 복숭아와 홍차의 맛임
데일리 디저트로 손색없음

단맛

3

멘솔

1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2

총점

4

암드몰라요 20.04.19 00:20:28

[ pm80, 노바+드랍데드 ]

2.0

적당량의 멘솔과 단맛, 그리고 강한 복숭아 향이 있네요
복숭아 향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만 저는 복숭아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었네요
그래도 적당한 단맛과 멘솔 때문에 호불호가 그리 갈리지는 않을거 같은 액상이네요

단맛

2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3

총점

2

뿌웅 20.04.17 16:41:01

[ 하데온 zn08 0.37ohm ]

4.0

버장 나눔 리뷰입니다
첫맛 딱딱한 복숭아 맛에 끝에 차맛이 확 올라옴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히 달아서 올데이 베이핑 ㅆㄱㄴ
매우 괜찮은 액상이라 생각함

단맛

3

멘솔

1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2

총점

4

MosquitoHatesPepper 20.01.04 14:15:46

[ 블로토 RTA zn08 2.5 듀얼 .15ohm ]

4.0

쌉쌀 달콤한 복숭아차 맛

적당한 멘솔이 기분좋게 해준다

나눔으로 접한 액상이지만 재구매 의향 있음.

단맛

4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3

총점

4

새벽공기흡하 19.12.31 18:25:15

[ ]

4.0

복숭아티에 아주약한 멘솔이 있다
믿고먹는 브루어리가 될것같다. 브루어리 딸기도 맛있었는데
익액상도 맛있음. 나중에 재구매의사 있음

단맛

4

멘솔

1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4

총점

4

Hassan 19.07.29 13:10:59

[ Reckoning, n80 fused clapton dual 0.15ohm ]

5.0

복숭아와 차의 조합이라 하면 립톤같은 아이스티를 많이들 떠올릴 텐데,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특색있는 맛이다.

향긋한 복숭아와 달콤함이 먼저 들어온 뒤, 적당한 쿨링과 차의 향이 마무리한다.
이 둘이 어우러지며 아이스티와도 비슷한 맛을 낸다.

평소 홍차를 즐기지 않아 얼그레이니 뭐니 하는 구분을 할 수는 없었으며,
처음엔 익숙치 않은 탓인지 머리 위에 물음표가 떴지만,
먹을수록 은은하면서도 여운있게 남는 향과 약간의 쌉쌀함이 꽤 만족스러웠다.

세팅 때문인지 기존 리뷰들과는 다르게 단맛이 꽤 있었는데, 이것 나름대로 좋았다.

총평하자면, 무난한 복숭아에, 적당한 쿨링과 향긋한 차로 개성과 맛 모두 잡은 액상.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3

총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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