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9-06-22 16:50 - 유튜브 리뷰란 및 공유링크 추가

Peach Tea

Brewery 93 X The Alchemist

Peach Tea

피치 티

PG/VG : 30/70

용량 : 60ml

  멘솔   과일   음료   폐호흡

복숭아향과 홍차향이 만나
마치 복숭아 홍차를 먹는 듯한 느낌.

#복숭아 #차 #홍차

리뷰의 평점 (5건)

4.2

단맛 1.8

멘솔 2.6

목긁음 0.2

바디감 1.4

상큼함 2.8

Dr.PlagueVapor 19.08.06 17:21:40

[ Pulse V2 FusedClapton 5wrap Dual 0.12ohm ]

5.0

티와 과일을 믹스한 액상으로 유명한 브루어리의 액상.
복숭아 맛 나는 유사 아이스티인 립톤 아이스티 같은 것을
생각하고 이 액상을 먹으면 안 된다.
실론티..?
보다 럭셔리하게 냉침한 홍차에 딱딱한 복숭아로 만든
복숭아 청을 삭삭 저어 한입 먹은 느낌이다.
달콤한 복숭아 향이 스쳐 지나가고, 이어서 쌉싸름한 홍차,
그리고 시원한 쿨링의 조합은 데일리로도 부족함이 없다.
향이 정말 진하기에 참고해야 할 것.

단맛

3

멘솔

4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3

총점

5

Hassan 19.07.29 13:10:59

[ Reckoning, n80 fused clapton dual 0.15ohm ]

5.0

복숭아와 차의 조합이라 하면 립톤같은 아이스티를 많이들 떠올릴 텐데,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특색있는 맛이다.

향긋한 복숭아와 달콤함이 먼저 들어온 뒤, 적당한 쿨링과 차의 향이 마무리한다.
이 둘이 어우러지며 아이스티와도 비슷한 맛을 낸다.

평소 홍차를 즐기지 않아 얼그레이니 뭐니 하는 구분을 할 수는 없었으며,
처음엔 익숙치 않은 탓인지 머리 위에 물음표가 떴지만,
먹을수록 은은하면서도 여운있게 남는 향과 약간의 쌉쌀함이 꽤 만족스러웠다.

세팅 때문인지 기존 리뷰들과는 다르게 단맛이 꽤 있었는데, 이것 나름대로 좋았다.

총평하자면, 무난한 복숭아에, 적당한 쿨링과 향긋한 차로 개성과 맛 모두 잡은 액상.

실제 과일은 몰라도
액상에선 딱복도 충분히 괜찮네ㅎㅅㅎ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3

총점

5

김탈모 19.07.06 00:51:57

[ 닷AIO (0.3옴 닷 코일, 파워 4단계) ]

3.0

세줄 요약 : 동경 피치 PART2.
복숭아 차? 라고 생각하면 그럴 만도 함
딱 ------ 복


닷 AIO를 통해 베이핑을 해서 그런지
동경피치만큼 못먹겠다 싶을정도는 아니였다고 생각함.
동경 피치처럼 물복을 가득 그려놓는 것으로 기만하지는 않았으나,
이 액상 역시 딱복의 맛이 강렬하다.
내 생각에는 동경 피치랑 똑같은 무화기로 베이핑 하면
구분 못할 것 같다.

다만 좀 특이한 점이 "TEA" 라는 곳에서 오는데,
실제로 복숭아 차 라고 생각하고 베이핑 하면
진짜 복숭아 차 처럼 느껴지는게 신기했음.

피시방 아이스티 맛이랑 가장 비슷하다라는 블로그 리뷰들은 확 와닫지는 않고
말린 복숭아를 뜨거운 물로 우려낸 차의 느낌? 딱 이정도가 적당할 듯 하다.
굳이 아이스티라면 진짜 천도 복숭아 과육을 가지고 아이스티 만들기 이런 느낌인 듯.

쿨링감도 어느정도는 느껴지고, 단 맛도 상큼함도 있어서
아마 은은한 느낌을 좋아하는 베이퍼는 한번 시연해보고
구매를 고려 해볼만 하다.

다만 본인은 "딱복" 을 싫어하기에 쌉불가
불 호

단맛

2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1

상큼함

3

총점

3

MIN. 19.06.28 17:08:54

[ 아포칼립스 0.14옴 ]

4.0

정말 홍차를 마시는듯한 액상.
아이스티같은 복숭아 액상이 아닌, 얼그레이 그자체.
첫 들숨에서 은은하지만 확실히 느낄수있는 복숭아향과 차 특유의 고소함이 느껴짐
그리고 약간의 복숭아의 상큼함도 즐길수있음.
날숨에서는 복숭아과육이 아닌 껍질을 씹는듯한 향과 쌉사름함이 나온다.
요즘 단맛이 나는 액상이 많이 나오는데 단맛이 적어서 특히 좋았음.
쿨링은 베이핑후에 숨쉬면 시원한정도. 목이 간지럽지는 않았음.
목넘김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여러번 얘기하지만 홍차를 마시는것과 흡사했음.
단맛에 지치거나 홍차를 즐겨한다면 맛있게 먹을수있는 액상임.

단맛

1

멘솔

1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3

총점

4

ㄱㄱㅊ 19.06.18 15:20:00

[ 아포칼립스 0.21옴 ]

4.0

뚜껑을 열었을땐 복숭아를 깍기전 껍질이 있는 그상태의 향이 난다.
무화기에 드랍을하고 숨을 들이키면 립톤음료수의 복숭아맛이 시원하게 들어온다.
그리고 날숨에선 다시한번 복숭아과육과 껍질의 혼합된 향이 나타나며
전체적으로 시작과 끝이 복숭아인가보다 싶을정도의 선명함은 가지고있다.

액상의 시작과 끝이 모두 단맛보단 향과 쿨링 그리고 최종적으로 아주 살짝 씁쓸함이 있어
제품의 명에 왜 티가 붙는지 이때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달지 않기때문에 질리지않는맛이지만 쿨링이 꽤 있기 때문에 너무 과하게 연타하기엔
힘든 액상이 아닐까 싶다.
잔여감이 오래남는 쿨링은아니며 그 순간만 시원하고 금새 그 느낌은 사라진다.

달달한 액상을 크게 선호하지않으면서도 과일향을 즐기고싶은 유저들에겐 확실히 추천해줄만한 액상이라 생각된다.

단맛

0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2

총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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