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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acco Cuban Cigar Salt

BLVK

Tobacco Cuban Cigar Salt

타바코 쿠반 시가 솔트

PG/VG : 50/50

용량 : 30ml

  연초   디저트   입호흡   팟

쿠반 시가의 풍부하고 묵직함과 약간의 바닐라를 정제된 쿠반 시가를 위해 함께 담아 냈습니다.

#연초 #시가 #바닐라

리뷰의 평점 (5건)

3.6

단맛 1.8

멘솔 0.0

목긁음 4.0

바디감 4.2

상큼함 0.0

jaewonj 19.09.11 09:47:02

[ AVP 메쉬팟 ]

3.0

엄청난 목긁음.
평소 말보로라이트 줄담배를 폈었고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니코틴9.8ml의 액상은 전혀 충족감이 느껴지지않아서 입에 물고 있는 편인데 한모금 마시자마자 기침이 나온다
니코틴농도가 잘못 표시된게 아닐까 다시 한번 라벨을 확인해볼정도로 강한 타격감과 묵직함.
연초향이 느껴진다기보다는 바닐라향이 먼저 묵직하게 다가와서 느끼한 커스타드같으며 오히려 거부감이 드는 비누향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목긁음과 바디감이 매우 묵직해서 전자담배를 피면서 충족감이 부족할때 베이핑하면 좋을듯 하다
그러나 언급했다시피 연초향보다는 바닐라향이 압도적이라 일반담배피듯이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럽고 가끔 강하게 때려주는 한방을 원할때 몇모금 베이핑하는 용도로는 괜찮음
솔직히 연초향이 나는지조차 잘 모르겠다
니코틴 9.8ml밖에 되지않지만 평소 순한 담배를 펴왔거나 고농도니코틴 액상이 부담스러운 베이퍼들에게는 시도하는 것을 권하지 않을 정도로 타격감과 바디감이 무거움.
또한 단지 타격감과 바디감이 묵직하다고 해서 연초에서 갓 전자담배로 넘어와서 최대한 연초와 비슷한 맛과 향의 액상을 찾는 이들에게는 비추천.
연초느낌이 아닌 바닐라느낌이며 거부감드는 비누향도 나므로 정말 니코뽕이나 목긁음을 원해서 미치겠다 어떤 향이라도 괜찮다 느끼한 바닐라향도 좋다 따로 니코틴만 구매해서 첨가하기는 어렵고 그냥 법적으로 허용된 한도내에서의 기성액상을 피다가 어지러워보고싶다 누군가 칫솔로 대중목욕탕 비누를 팍팍 솔질한 다음 그 비누가 묻은 칫솔로 다시 한번 바나나 표면을 살짝 솔질한 후 내 목구녕안을 긁어버렸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실만 합니다

단맛

0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3

아이고살빼야지 20.02.21 17:35:01

[ 닷aio 노틸0.7 ]

2.0

다들 엄청난 목긁음 때문에 먹기 힘들다/좋다로 나뉘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달아서 먹기가 힘들었던 액상

목긁음은 소문난대로 엄청나고 아침에 첫 모금은 특히 힘들었었음.

하지만 연초계열이라고 하기엔 단맛이 너무 올라옴.
츄파츕스 딸기맛 먹는 것 같은 자극적이고 전혀 정감이 가지 않는 단맛에다가 연초의 느낌은 하나도 없었음.
비슷한 목긁음에서 단맛을 빼고 연초맛을 추가한다면 먹을 의사 있음

단맛

5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2

호두만 20.02.06 19:10:19

[ 칼리번 코코팟 1.2옴 ]

5.0

음 너무 좋았습니다.

이게 과연 1%짜리가 맞는가 생각이 드네요

질리지 않고 너무 좋아요!

하지만 한통 다 비우니 가습이 와서 아쉽네요 ...

단맛

0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STANLEY 19.12.05 21:28:57

[ 칼리번 ]

4.0

모든 입문자.. 아니 모든 입호흡유저는
안락하고 평안한 50mg/ml액상의 수급을 원할 것이다.
연초의 목넘김을 구현하기 위해서
많은 첨가제들이 있었으나,
그중에 몇개는
'뭔 씹..;;'이었고
몇개는
'ㅗㅜㅑ... 근데 멘톨이 너무 쎈데?'
였고, 그걸 추가한 액상은 당연히 저 위 두 반응과 같았다.

내 느낌상 연초와 가장 유사한 목넘김을 주는건 블랙 유니콘이었다.

맛표현을 하자면
달달한 시럽과 같은 단맛에 미묘한 산미가 도는데,
시트러스는 아니고, 약간 과라나?(핫식스, 박카스 뭐 그런거)
같은 달달하고 특유의 신선한 향미가 있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시트러스액상의 신선함이 메인은 아니다.
시트러스류에 비교하면 오히려 0에 가까웠다.

이때문에 상대적으로 바닐라의 느낌은
종전에 알던 바닐라 아이스크림같이
유지방의 풍미와 부드러움에 섞여나오던 것과 다르게
조금은 신선하게 느껴졌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바닐라빈을 샐러드에 넣었더니 또 이거 신선하네;;'
같달까?

연초의 향은 다른 연초향을 기반으로 한 유명액상(브라보스, 크오크등)과는
현저히 다르다. 없다고 봐야하고
내쉬는 숨에 살짝 아 이거 연초베이슨가? 하는 생각이 문뜩 들뿐이다.

만약 입호흡에 단 한가지 액상만 먹을 수 있다면
주저없이 구매할 액상.
팟디에도 르타에도 거부감 없이 올려준다.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sowl 19.10.03 02:06:31

[ Whril tank 0.6ohm & target mini 2 ]

4.0

따가운 목넘김을 위한 높은 타르의 연초 대용으로서의 전자담배를 찾다가
가장 흡사한 느낌과 더 센 니코뽕을 주는 액상으로 이것을 추천받아 입문.
솔트 니코틴 액상이라고 소개받았지만 표지엔 STEM SALT NIC 이라고 써있는 것을 보아
스템과 솔트를 섞어야만 이런 타격감과 바디감이 나오나 궁금해질 정도
하지만 여러병을 비우면서 느낀 건, 옅은 바닐라향에서 이어지는 오일리한 버터같은 맛이 느끼함을 주기에
묵직함과 별개의 약간의 거부감이 느껴진다. 하지만 평소에 고니코틴에 대한 갈증이나
연초를 대신할 전자담배를 찾는다면 이 액상 만한 것이 없다. 항상 1병은 구비해 두는 편.

단맛

1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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