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샵 오픈과 앞으로 역병에서 변경될 소소한 부분들.

아이스 팥

1%ego

아이스 팥

아이스 팥

PG/VG : Unknown

용량 : 30mL

  멘솔   디저트   입호흡

통단팥 + 얼음 + 연유 = 아이스팥 !

#팥 #연유 #멘솔

리뷰의 평점 (120건)

4.0

단맛 4.0

멘솔 3.6

목긁음 1.2

바디감 2.5

상큼함 0.7

Dr.PlagueVapor 19.03.26 01:16:32

[ Aspire Cobble AIO Kit ]

5.0

국내 No.1을 다투는 팥 액상 중 하나.
뭉근한 불에 졸여낸 팥을 우유와 섞어 냉동실에 처박아 놨다가 꺼내먹었을 때 느낄 수 있을 법한 맛.
본인은 팥빙수보다는 비비빅 맛과 흡사하다고 느꼈음.
슬러지 최악

단맛

5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5

금연클리닉 20.08.06 23:23:34

[ AVP PRO ]

5.0

"일마 이거 완즈히 물건아이가?"
다자이 오사무의 인생 이야기만큼 무게감이 씨게 느껴지는 액상 이었습니다. 쌩짜 액상에다가 합성착향료가 아닌 팥을 넣어버려서 심히 난감했었습니다 (전 현재 고대안암병원에 입원수속을 밟은 후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302호에 시킨 액상(택배)을 기다리던 때의 이야기 입니다.

때는 끊이지 않는 폭우와 호우속에 뇌우소리의 공명으로 인해 병사가 가득 메워진 속 그곳 3층 302호 병실에 누워 있던 저의 좌측엔 환자가, 허리와 침대가 용접되어 옴싹달싹 할 수 없는 몰몬교 교인이 자리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환자(몰몬교 교인)의 이야기를 경청하였고 연신 여호와 이야기를 해대는 환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부 할수 없이 흥미로운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Atm 기기에서 300만원을 인출하여 헌금봉투에 넣으려는 찰나 CJ대한통운 집배원 "이상백"씨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아 네 택배 고대 안암병원 302호실 택배 시키신 분 맞으시죠?"
네 지금 1층인데 병실 앞에 놓고 가주세요.

전화통화를 끊고 난 후 다급하게 헌금봉투에 현금 다발을 쑤셔 짓이기며 3층을 향해 계단으로 등반하였습니다. 병실에 올라가보니 택배하나가 와있어서 포장을 뜯은뒤 왼손으론 액상을 쥐고 오른손으로 음경 옆칸에 자리잡은 호주머니를 뒤적거리며 AVP pro 전자담배를 묵직하게 꺼내 움켜쥔 상태에서 정신없이 액상주입구에 액상을 주입한 후 병실로 들어가 헌금 봉투를 전달하려고 했습니다...문을 열고 그 자리에서 전달 하려 했지만 그 교인은 어떤 이유때문인지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 였습니다. 병실엔 티비가 켜져 있어서 잠시 시청하며 기다렸습니다. 3분...5분...10분.. 교인분이 도통 돌아오실 기미가 보이지 않아 저는 전자담배를 챙긴 후 다시 1층으로 내려간 뒤 Smoking area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도착 후에 한모금 베이핑..

'제가 앓고있던 병의 증세는 한 순간 삽시간에 호전 되었고 저는 전속력으로 거친 숨을 내뱉으며 제 병실로 올라가 헌금봉투와 옷을 챙긴후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

이 액상 참 저에겐 고마운 액상입니다 제 소중한 자산과 신념을 지켜준 액상이라는 표현 밖에 더 달리 할 표현이 없습니다.

액상의 끝을 맛보고 싶으신 유저분들께 매우 강력추천 드리겠고 끝으로 저는 남은 액상을 베이핑하러 가보겠습니다.

단맛

5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0

총점

5

홀리몰리 21.01.27 03:50:35

[ 칼리번 ]

4.0

달달하고 시원한 팥액상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데 난 극호다
코일킬러지만 감안하고 먹을만큼 맛있음

단맛

4

멘솔

4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4

리뷰이 21.01.16 23:28:29

[ 위넥스 0.6옴 ]

4.0

버쩜오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또 주문함

첫카토 : 연유향이 살짝 비리다.
버쩜오 1옴으로는 안이랬는데

두번째 : 슬러지껴서 더이상 비린맛안남
달달하고 구수한 팥향기+시원한 쿨링감
그런데 어느순간 탄맛처럼 느껴짐
위넥스가 그래도 4카토까진 버텨주는 코일인데
두카토째부터 바로 탄맛올라오기 시작;;

팟디에 먹겠다면 칼리번같이 코일값싸고
코일 오래가는것만 추천, 탱크도 월탱같이
코일괴물 아니면 코일값 감당안댐

본인은 버쩜오 칸탈이 제일 맛있었다.
액상 자체가 충분히 달기 때문에
칸탈로 먹으면 밸런스가 좋아지더라

본인이 극한의 단맛충이라면 월탱 or 발라리안 강추
슬러지껴야 맛있는데, 슬러지 낄때쯤이면 코일이
이미 타기 시작한다. 코일킬러라 1점감점

단맛

3

멘솔

4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4

규보미 21.01.16 12:49:25

[ 유웰 발라리안 ]

5.0

아 존나 사랑한다 진짜 레알루 .....
처음엔 뭐지 했다가 15통째 비우고 있다 ㅠㅠ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비공개) 20.12.14 15:48:31

[ UWELL VALYRIAN 0.6Ω ]

3.0

단팥죽을 얼려 먹는 맛.
진짜 팥 그자체의 맛이 난다.

총점의 기준
0점: 쓰레기
1점: 한카토 비우기도 버겁다
2점: 내 입맛에는 맞지 않지만 누군가에겐 맛있다고 느껴질 수 있을 만한 여지가 있다
3점: 이따금씩 생각날 법하다
4점: 선뜻 재구매할 만하다
5점: 걸작

단맛

4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3

뿡어빵 20.11.07 11:49:10

[ ]

1.0

코에 파스 붙이고 팥빙수 국물 마시는 맛.

본인은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필히 먹어야하고, 호빵, 붕어빵, 찹쌀 도넛 중 존엄은 단연 팥이라고 생각하며, 최애 아이스크림은 비비빅, 남들 극혐하는 팥빙수 위 단팥 통팥 앙금 너무 좋아하는 사람임.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온 동네방네 전담가게를 돌아다니던 내게 돌아오는 것은 아팥 재고가 없다는 말과 그딴 걸 왜 피우냐는 직원의 따가운 시선 뿐이었다. 생각해보면 그때 나는 이 액상을 사는 것을 그만 둬야했다,,,stay,,,,,

팥향 재현률 12000%, 달달한 팥이 처음 코를 스치고 가면 멘솔을 가장한 파스향 같은 것이 내 목구멍을 탁 치는데 달달항 팥향에 신기함+행복함으로 광대가 올라갔다가 그 파스향 비스무레한 비릿한 향에 헛구역질이 나온다.

역병쥬스에서 0점을 주려면 “돈을 줘도 베이핑 안 할 액상”이라는데 솔직히 만수르가 1억을 흔들며 자기 앞에서 이 액상을 피워보라 하면 꾸역꾸역 필 수는 있을 것 같아서 1점은 준다.

너무 신랄한 혹평인가, 싶어 이 리뷰를 쓰던 문득 다시금 베이핑 한모금 했다가 헛구역질만 오지게 했다. 우욱,,

“어 나도 비비빅 좋아하는데?” 라고 이 액상 도전하려는 사람들, 꼭 시연해보고 사길 바란다. STAY,,,,,, 그게 아니라면 액상값 이만원 아껴서 뿌링클 순살 시켜서 행복한 저녁 되기를..,,,

단맛

3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1

jcbad 2020-11-24 16:21: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선동 20.10.28 20:43:35

[ 발라리안 0.6옴 ]

1.0

참고로 본인은 팥빙수와 비비빅아이스크림, 팥죽은 매우 좋아함을 밝혀둔다

역병 후기가 너무 좋기도 하고 팥 매니아들에게 강추하는 액상이라는 평을보고

바로 구매했다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새코일과 새 공팟을 뜯어서 액상을 넣고 한입먹자마자

간만에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팥 액상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팥 그자체의 맛이 나서 오히려 역한맛이 났음...

팥을 아무것도 넣지않고 냄비에 한솥 쪄내서 그걸 입속에 쑤셔넣는 맛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약간의 단맛과 쿨링이 섞인맛이였음

어쨋든 그 역한 향이 방에 가득차서 창문 다열고 환기 시키고 액상은 바로 봉인시켰음

궁금한 사람은 무턱대고 구매하지 말고 시연해보고 구매하길 바란다

액상 컨셉과는 너무나 갭이 크다

단맛

4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1

팔베개해줘 20.10.06 15:29:02

[ 칼리번/1.2옴 ]

4.0

비비빅 맛

바디감 때문인 지 폐가 조이는 느낌이 좀 있음

단맛

4

멘솔

3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1

총점

4

sukiee 20.09.27 21:00:42

[ Precisio RTA / 0.8ohm kanthal A1 2.5pi ]

4.0

두말할 필요가 없다
단팥향과 시원한 아이스+연유의 바디감
너무 맛있다... 팥을 좋아한다면 맛있을 수밖에 없는 액상 ㅋㅋ

단맛

5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후르룹 20.09.27 11:18:10

[ 발라리안 0.6옴 ]

4.0

맛있다 드바루에 먹었을 땐 팥씻은 물같다면
발라리안에 먹을 때는 시원한 팥을 우적우적 씹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좀 과하다는 느낌도 있으나 서브로 돌릴 시 매우 만족스러움

단맛

3

멘솔

4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COMMENTS

(비공개) 2020-07-31 11:25:08

리뷰 100개 넘어서 쓰기싫음 줜 나맛있음

crayon 2020-07-01 15:50:34

11병 클리어 후 ㅈ포이드좀 빨리 바꿧으면...

ELLENGE 2020-06-11 12:33:23

나도 샀당

crayon 2020-06-11 09:06:48

10병 달성 기념으로 오늘 저녁은 고기 먹는다

Jinx 2020-06-04 12:45:08

아팥의 계절입니다 여러분

crayon 2020-04-29 14:03:11

9병째 주문넣었다 후 딱기다려라

Bokor 2020-04-21 13:57:36

이거 액상이름이 팥빙수로 왔길래 문의 하니까 아이스팥에서 팥빙수로 이름이 변경 되었다고함

사곡동액상루팡 2020-02-18 23:17:44

슬러지대마왕 후싸애 2카토 이후 비린내나서 까보니 석탄있음 그 후로 계속 사 먹음 맛있으면 됐지

crayon 2020-02-17 12:36:24

간만이야 친구들 여덟병째 닷이오에 주입했다 Jonh Nah 맛있다 Jin Zza

crayon 2020-02-08 11:49:34

아데모 외길 수련 3개월 이젠 한계가 오는 듯 하다 클ㅂ 에서 공구 뜨면 바로 대량 구매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