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9-05-25 14:05 - 최신 리뷰순 추가

로열 캐슬

The Alchemist

로열 캐슬

로열캐슬

PG/VG : 50/50

용량 : 60ml

  견과류   술   입호흡

진한 버번과 고소한 아몬드
그리고 코코넛의 고급진 향을 느낄수 있는 액상

캐슬롱의 재해석

리뷰의 평점 (12건)

3.7

단맛 1.3

멘솔 0.1

목긁음 2.3

바디감 3.8

상큼함 0.1

Dr.PlagueVapor 19.03.15 13:00:03

[ 노틸러스 2s ]

4.0

기성 코일 무화기로 리뷰해보는 첫 액상.
진한 버번향에 살짝 올려주는 견과류의 고소함
코코넛의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완벽한 바디감이 액상을 지배한다.
입홉에 찰떡궁합인 액상.
캐슬롱을 복각한 액상이기에 비슷한 느낌이지만 바디감과 느껴지는 향의 비율 정도의 차이가 있다.
캐슬롱을 좋아한다면 추천.
단점은 끔찍할 정도의 슬러지.

단맛

0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4

충동구매 20.03.28 00:35:49

[ 드바루 니크롬퓨즈드클랩튼 0.75옴 ]

3.0

6미리 짜리를 받게 되서 펴봤다
향은 묵직하지만 목넘김이 없어 9미리가 아님이 참 아쉬운 액상
묵직한 버번향과 구수한 아몬드향 끝에는 밑의 리뷰와 같이 코코넛 칩 맛이 달달하게 맴도는 것이 맘에 든다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3

소금사탕 20.03.21 18:19:17

[ 브리즈 nxt ]

4.0

케슬롱 대안으로 구매했다가 어느새 한통 다먹음
재구매 의사는 있으나 캐슬롱을 한번 더 먹어보고 비교해보고 싶어서 재구매를 할까 캐슬롱을 살까 고민중
캐슬롱을 워낙 맛있게먹어서 그런가
캐슬롱의 하위호환버전 정도?
바디감 좋고 향도 좋아 도체로 만족해서
4점 줍니다

단맛

1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solitary 20.02.28 01:31:46

[ 버서커1.5 퓨클 .7옴 ]

5.0

갓직히 이만한 액상이 없다

캐슬롱? 먹어본 적 없다.

처음에 먹을때 들었던 기분은

들숨에 와씨 이거대박이다. 끝났다.

날숨에 이거잘못됐다. 실패구나
였다.

고소한 견과류와 짙게 깔린 코코넛향.

마치 피엑스에 파는 하얀색 코코넛칩을 마구 씹어먹는듯한 극한의 고소함을 자랑한다.

하지만 날숨에 머리를 지끈거리게하는 술향이 뇌를 자극해 스트레스가 쌓인다.

첫날엔 먹자마자 머리가아파와서 평소보다 3시간일찍잤고, 이 액상은 내게 3시간 이른 하루를 선물했다.

둘째날... 겁을 잔뜩집어먹고 빨아봤는데...

?

그냥 맛있다.

술맛도 거의 안난다.

ㄹㅇ 핵쌉캡짱왕짱킹맛있다.

환멸감? 희열감? 복잡한감정이 마구 뒤섞인다.

아, 이건 태어나 처음 받아쓰기 만점받았을 때.

나의 두번다시 안 올 전성기때의 성취감을 준다.

타격감도 나름 괜찮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맛있다.

크오크의 단맛이 싫어 구매했는데

이제 크오크는 안살것같다.

만약 이걸 샀다면, 오늘 먹고 내일 먹어보길 권한다.

어제보다 오늘 더 맛있는 액상이다.

단맛

3

멘솔

1

목긁음

4

바디감

5

상큼함

1

총점

5

호두만 20.02.06 19:09:23

[ 칼리번 코코팟 1.2옴 ]

3.0

캐슬롱과 비슷하지만 용량도 많고

타격감도 캐슬롱보단 나은거 같네요...

괜찮네요

단맛

1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3

김상철 19.10.02 12:46:26

[ 버서커 1.5 24mm 0.7옴 단일칸탈 ]

2.0

폐흡 캐슬롱이랑 흡사.
목긁음 심함.

땅콩 한입에 우걱우걱먹고 물마실때 그맛임

단맛

0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2

찬드라굽타 19.10.02 00:36:20

[ 홀릭 mtl rda 퓨클 0.7옴 ]

4.0

첫모금에 약하지만 코코넛의 향이 혀를 살짝 때리고 지나감
그러면서 아몬드인지 모를 견과류의 향이 기분좋게 들어옴
내쉬면서 버번향이 나는데
이 세가지 향의 조화가 아주 매력있는 액상

단맛과 쿨링이 없는 만큼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지만
데일리로 먹기에도 부담없고 뭔가 중후하면서도 내가 뭘먹은거지 싶은 느낌이 드나
어느새 액상을 다먹은 자신을 느끼게 될거임
고소하면서도 구수한 즉, 견과류와 버번의 향 아주 조화롭게 들어오는 맛
거기에 미미한 코코넛이 질리지도 않게 만듦

목긁음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적은 편
개인적으로 드립팁 내경이 작은 것을 썼을 때 더 맛있게 느껴짐

단맛충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빠진 액상

단맛

1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tkdkatn 19.08.21 15:37:12

[ 프렌지킷 1.2옴 ]

4.0

은은하게 고소~달달~구수~한 맛
재구매의사 있음

단맛

1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과붕이 19.07.23 15:13:07

[ 칼리번 ]

4.0

고소한 땅콩맛이 지배적이며 아주 약간 나무껍질향이 가미돼 있음

묵직하게 넘어가면서 목을 좀 긁는편

단맛이 강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음

고소한 맛을 즐기는 분들 혹은 묵직한 액상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

목을 긁는 액상을 싫어하시면 비추

단맛

1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인생액상은어디에 19.06.28 14:18:50

[ 레노바 제로 ]

4.0

코코넛이 연하게 깔리고 고소한 견과류가 받쳐주는 느낌임. 술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버번위스키가 어떤 맛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뭔가 술향이 느껴지긴 하고 날숨 후에는 시나몬향 비슷한 향도 살짝 남음. 반속(? 반폐홉말고 입안 연기 반은 바로 뱉는)으로 하면 내뱉은 연기에서 술빵 냄새가 확 남
입에 남는 느낌은 빠다코코낫보다는 커피과자 로투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느끼한듯 묵직해서 맘에 드는데 9.5미리 기준 목긁음이 좀 있어서 6으로 주문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10회정도 베이핑하면 가슴 살짝 답답하니 니코봉(뽕까지는 아닌거같고)도 와서 연초피는 듯한 만족감이 있음. 데일리로는 목긁음 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운 면이 있고 팟디바이스 쓰면 팟 들고다니면서 한번씩 바꿔가면서 베이핑하면 좋을듯

단맛

1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피클베리 19.06.19 13:06:35

[ avp 세라믹 ]

4.0

아몬드향보단 헤이즐넛향에 가까운 느낌이 주를 이루고
거기에 코코넛의 향이 살짝 깔림
술을 안마셔서 버번의 느낌은 모르겠음
약간의 단맛과 약간의 느끼함
빠다코코낫을 헤이즐넛 커피와 함께 먹는듯한 느낌이었음
첨엔 느끼해서 이거 많이 못먹겠다 싶었는데
먹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런지 맛있음 계속 이거만 빨고 있음;;

단맛

2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COMMENTS

호드윙 2020-02-12 14:54:17

캐슬롱의 희미한 단맛이 싫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