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VIVID - Choco Banana& Shake

수리퀴드

VIVID - Choco Banana& Shake

비비드 초코바나나&쉐이크

PG/VG : 30/70

용량 : 60ml

  멘솔   디저트   음료   폐호흡

시원하고 크리미한 초코바나나 향이 입안 가득 퍼지다.

#초콜릿 #바나나 #쉐이크

리뷰의 평점 (21건)

3.8

단맛 4.2

멘솔 2.6

목긁음 0.8

바디감 2.4

상큼함 0.6

Dr.PlagueVapor 19.07.04 22:15:52

[ Pulse V2 zn08 5wrap Dual 0.18ohm ]

5.0

동나나(노란거)와 도나나(까망거)를 섞으면 이런 맛이 아닐까?
달콤한 초콜릿의 맛이 탑 노트를 메우고
날숨에 묵직한 바나나의 향이 가득 입안을 채워준다.
그러나 동나나의 바나나 맛은 몇몇 사람들이 감자 칩 맛이라고 하는데 이 액상 또한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한다. 다소 호불호가 나뉠 수도 있는 부분.
멘솔은 강력하나 초콜릿과 바나나 사이에 좋은 연결고리라고 느껴지는 수준. 단맛도 적당, 탑 노트인 초콜릿 향이 브라우니 같은 느낌의 고급스러운 초콜릿 향과 맛 인 것도 상당히 높게 평가할만한 요소. 개춰크래용

단맛

4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3

총점

5

김탈모 19.07.24 02:29:29

[ 닷 싱글 RDA (0.3옴 S.F.C) / 닷 스퀑크 100W 바텀가변 ]

5.0

세줄요약 : 완벽한 초코 바나나킥 맛
이거 만든사람은 연금술사가 분명함
감탄밖에 안나옴

[PGliquid]
아마 디저트계 액상은 처음 아닐까 싶다.
아니다. 야발르트가 있었네.

나쁜 기억은 치우고, 이 비비드 초코바나나&쉐이크 액상 얘기로
넘어오자면 액상으로 맛 보는 초코향은 처음인데,
꽤나 나쁘지 않고 즐겁게 다가왔다.
다른 여러가지 초코맛 액상 리뷰들을 보다 보면
값 싼 초콜릿 맛이다, 화학향이 난다 라는 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베이핑 전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봐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기분 좋은 초코 바나나킥 맛이 났다.

들 숨에 들어오는 약하지만 어느 정도 느껴지는 쿨링,
날 숨에 초코향과 바나나향이 확 퍼져나가며
초코 바나나킥을 한 입 베어물고는 혀로 녹여먹는 느낌이 났다.

진짜 이 맛이 너무 좋아서 궁금하다면
당장 집 앞 편의점에 들러 초코 바나나킥 과자를 한 봉지
사다가 봉지를 반으로 열었을 때
바로 올라오는 향을 맡아보자.
이 액상향과 95% 일치한다고 생각해본다.

진짜 초코바나나를 녹이고 추출해서
액상을 만들어내지 않는 이상
어떻게 이런 맛을 구현해내었는지가 궁금하다.
무슨 연금술이라도 부린 것 아닐까?

기분 좋아지는 맛과 향.
향긋하고 맛 좋은 디저트를 먹었다.

단맛

4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0

총점

5

후타바공원매콤주먹 20.10.31 02:40:31

[ An RDA zn08 0.16옴 ]

3.0

우선 본인은 초코, 바나나 액상 중 4점(3점 - 남이 주면 먹는데 내돈주곤 안사먹음, 4점 - 재구매를 고려할 정도.)이상 박을만큼 맛있게 먹은게 없음.

사실 이 액상은 맛 자체도 무난히 괜찮고 본인이 씹달달충이기에 4점을 줄만했으나, 후술할 이유때문에 -1점.

맛표현을 하자면 뚜따시에 바나나 냄새가 지배적, 베이핑시엔 동바와 마찬가지로 오사쯔와 바나나 사이 어딘가의 맛이 나며 초코는 뒷받쳐주는 정도. 도초바랑 비교하자면 확실히 초코의 비중이 적음.

디저트지만 음료가 컨셉인 액상답게 쿨링이 약하게 들어가있는데, 이 쿨링이 존나 달아서 물릴수도 있음을 좀 잡아주며, 수리퀴드 액상답게 화학향이 약~간 있음.

그것보다 이 액상의 리뷰를 작성하게 된 결정적 요인은, 딴건 다 제쳐두고 슬러지가 진짜 미쳐버렸기 때문.

약 15미리마다 탄맛이 올라오고 코일에 블랙워싱을 해버리는 코일 살인마니 각오하고 먹길 바람. 한통 비우는데 2 빌드 2 하프함.

리빌드하는거 정말 귀찮아해서 어지간해선 그냥 먹는데 이건 한통 스트레이트는 커녕 하프없이는 반통조차 비울 자신이 없다..

단맛

4

멘솔

1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3

이브론 20.10.26 00:44:51

[ 부푸 드래그 2 리프레시 에디션/PNP코일 0.15옴/70w ]

3.0

아무생각 없이 먹었을 땐 어렸을 때 할아버지 차에 있던 누룽지사탕맛이 난다. 끝맛은 도쿄 초코 바나나 맛이 나기도 한다. 예상한 맛이 아니지만 누룽지 사탕맛이니 봐준다 3점!

단맛

4

멘솔

1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3

액상머법관 20.10.22 14:34:00

[ 드랍RDA / zn08 5바퀴듀얼 / 0.15옴 ]

2.0

물탄 밍밍한 코코아. 거기에 특유의 약간 생강같은 맛도 남

단맛

3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2

나땅이 20.10.14 18:38:57

[ 아스파이어 클라우드 플라스크 ]

5.0

드디어 찾았다 인생액상
가습만안오면 달고살고싶은액상...
허쉬초코우유하고 바나나우유 스까먹는맛임
약간걱정했는데 대만족

단맛

5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VantaBlack92 20.09.28 00:14:30

[ 리로드s ]

4.0

입호흡은 실망스러웠는데 폐호흡은 진짜 잘뽑았다
달달한 초코바나나와 쿨링은 안어울릴줄알았는데
너무 잘 어울린다. 한번쯤은 꼭 먹어보면 좋은 액상

단맛

4

멘솔

4

목긁음

3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4

SharpY 20.07.02 15:45:11

[ G-PRIV 2 + TFV 12 PRINCE ]

3.0

첫 디저트 액상인데 만족스러움
딱 바나나킥에 초코쉐이크 같은 맛인데
문제는 액튐이 좀 심하다는거

단맛

4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1

총점

3

석이 20.02.05 20:51:24

[ 뉴 아포칼립스 25 0.16옴 ]

4.0

싸구려 초콜렛이랑 바나나킥을 같이 먹는 맛. 약간 화학맛이 나는 듯 하 달아서 그런지 잊혀진다.

단맛

4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돌곰 19.10.03 11:50:18

[ 블로토 0.15 ]

5.0

단맛

4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0

총점

5

Jinx 19.09.11 00:35:33

[ WidowMaker RDA ZN08 0.17ohm ]

3.0

과멘에 지친 입에 내리는 한줄기 단비같은 액상!

이름 그대로 초코 + 바나나 베이스에 쿨링과 크리미함을 첨가해 쉐이크를 표현.
둘 중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밸런스있는 향을 느낄 수 있다.

쿨링이 없었다면 도쿄초코바나나의 아류작으로 묻혀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느끼함이나 물림을 잡아주는 신의 한 수라고 본다.

쿨링의 세기는 보통의 과멘정도로 저옴세팅에서 장타연타 시에 부담 없다.

쿨링이 있다고 해도 디저트류의 단맛이 진한 액상이라 그런지 반나절 정도 베이핑하면 역한 싸구려 초콜릿 맛이 살짝 올라와 올데이로는 비추.

슬러지는 그냥 개쩐다. 하루이틀 쓰면 그냥 햇반 두그릇 쌉가능.

본인은 당 떨어졌을 때 간식 먹는 느낌으로 이 액상을 베이핑한다.

단맛

5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1

총점

3

sopor4 19.09.08 09:54:43

[ 이지스미니/세베루스탱크/0.18/70w ]

4.0

시작부터 달달한 초코맛이 나면서 바나나가 뒤따라 옵니다
날숨에서도 진한 단맛이 나고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달달한거 좋아하신다면 추천

단맛

5

멘솔

2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4

COMMENTS

제네모드 2020-11-13 18:02:18

내장베터리 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보다 18650 1발 제품으로 먹기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월탱크 제품으로 먹었는데 화학적인 초코 맛표현이 없어서 정말 구현을 잘한듯 하였습니다 멘솔이 적당하게 들어가 있어서 너무 무거운 느낌이 들지 않고 상당히 데일리로 먹을 만큼 좋습니다 수리퀴드 답게 맛표현도 아주 우수하네요

정오 2020-08-03 18:37:26

맛있었는데 구하기가 어렵다리..

Nano 2020-05-09 12:37:12

사먹기엔 너무 버거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