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9-11-14 14:53 - 제7회 주유소 지원 역병쥬스 액상 나눔이벤트 공지

Primera - Xin

Kardinal

Primera - Xin

카디널 프리메라 - 씬

PG/VG : 60/40

용량 : 30ml

  멘솔   연초   과일   입호흡   팟

기분좋은 복숭아향과 가벼운 연초향,
그리고 시원한 민트의 조화.

#연초 #복숭아

리뷰의 평점 (6건)

3.8

단맛 2.7

멘솔 1.0

목긁음 2.5

바디감 2.8

상큼함 2.7

샛별u 19.11.10 01:10:36

[ 트리오 0.8옴 ]

2.0

복숭아 30% + 담배맛(안좋게 말하면 재떨이) 70%인 맛이다 아니 사실 2:8인것같기도

액상자체는 분홍색상자에 분홍색병이지만

실상 먹어봤을때 맛은 담배향이 지배적이고

feat.복숭아 같은느낌이다 개인적인 입맛으론 구수하고 풍부한 연초맛을 좋아해서

애매하게 과일섞인 연초맛을 싫어하게 된

확인용액상 같은 느낌 호불호가 많이 갈릴수있다

단맛

2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1

총점

2

McQueen 19.10.29 01:59:48

[ 빠띠블럼 2차/ 단일칸탈 26G / 0.8옴대 ]

4.0

올해 베이프엑스포에서 알게되어 접한 카디날 입호흡 시리즈.

그중에 연초와 복숭아 향을 표현해주는 씬 입호흡버전.

우선 개인취향으로 상타의 액상입니다.

보통 연초향 액상이라하면
.풀향, 재떨이향, 누룽지향 이렇게 생각나는데

카디널씬에서의 연초향은 크게 두각되지 않는 편이지만. 굳이 표현하라하면 매우 은은한 풀향입니다.

개인적으로 풀향으로 표현된 연초액상은 극불호...

하지만 카디널씬은 베이핑시 향의 주를 이루는것이 복숭아향. 복숭아향에 은은한 단맛이 마치 복숭아맛 풍선껌보다 살짝 묽은듯한. 하지만 복숭아 이온음료보다는 훨씬 진하고 묵직한 복숭아향을 내줍니다.

다만 목을 많이 긁는편입니다.


총평.
묵직하고 제법 진한 복숭아향.
있는듯 없는듯 약한 풀향.
적당히 달달하며,
적응될때까진 상당히 목을 많이 긁는 액상.
식후 입가심으로 개운한 액상.

단맛

3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4

상큼함

4

총점

4

파버카르텔 19.10.08 13:30:14

[ 리로드 MTL 칸탈26 0.8옴 ]

5.0

리로드 MTL테스트겸 넣어보았습니다
맛도 향도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론 입호흡용 크오크보단 카디널씬이 더맛있게 먹은것같아요
딱 한마디로 이 액상맛을 표현하자면 복숭아홍차맛에 가깝습니다
그 립톤 복숭아홍차맛에 가깝고 의도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초향이 마치 홍차향처럼 느껴져서 쌉싸름한 느낌마저 더해줍니다
단맛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향도 좋은게 이액상의 가장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이런 맛있는 액상을 이제 먹었다는게 아쉬울정도예요

카디널씬 입홉용 JMT

단맛

3

멘솔

1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3

총점

5

Hassan 19.09.17 09:20:06

[ Dvarw, Ka1 26ga 0.75ohm ]

4.0

카디널 씬의 입호흡 버전으로, 전부터 호평들을 많이 봤었지만 이제야 접하게 됐다.

연초의 비중이 크진 않고, 복숭아가 지배적인 듯.
우선 향긋한 복숭아가 먼저 들어온다.
신맛이나 단맛이 강하지 않아 꽤나 산뜻한 느낌이다.

날숨 즈음에서야 연초의 향이 느껴지는데,
은은하지만 적당한 존재감으로, 거부감 없이 마무리된다.
쿨링은 있는듯 없는듯... 모르겠다

다만 캐슬롱만큼은 아니지만 목을 꽤 긁는데,
상당히 아쉬운 부분.

목긁음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시연 후 구매하길 추천함
맛은 충분히 만족스럽다.

단맛

3

멘솔

1

목긁음

3

바디감

2

상큼함

2

총점

4

liilly 19.09.16 18:27:03

[ dvarw 16mm 28ga 7바퀴 ]

4.0

연초와 복숭아맛이라하지만 복숭아맛이 지배적입니다 연초는 거의 안느껴지고 약간의 풀?같은 맛은 아닌데 표현하기가 어려운 맛이 정말 아주 살짝 있습니다 멘솔감은 중간 살짝 있습니다 통조림 복숭아 좋아하면 강추

단맛

2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2

총점

4

Deepwell 19.09.15 15:30:49

[ 버서커 MTL RDA 0.7옴, 아레스11 1.2옴 ]

4.0

이액상은 전자담배 엑스포때 이파드 부스에서 직접 구매한 액상 입니다.
먼저 버서커에서 베이핑 했을때 좋은 타격감과 은은한 복숭아향 옅은 단맛이 느껴지고 버서커 특유의 쫀쫀한 흡입감으로 대만족 이었습니다.
아레스에서 먹을때는 좀더 연해진 타격감과 향 그리고 단맛이 적게 느껴 졌습니다.
버서커가 맛표현 이나 이런것들은 월등히 좋았고 대신 액상 소모량도 엄청 빨랐습니다.
빠른 니코틴 섭취와 진한 맛표현을 원하신다면 단연 버서카 지요. 하지만 아레스로 먹을때도 액상 고유의 맛과 향을 전부 느낄수 있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한줄평 : 달고 은은한 복숭아 향과 적당한 타격 감을 주는 상급 액상 입니다.

단맛

3

멘솔

2

목긁음

3

바디감

2

상큼함

4

총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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