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9-11-14 14:53 - 제7회 주유소 지원 역병쥬스 액상 나눔이벤트 공지

Cream Of The Crop

enfuse vapory

Cream Of The Crop

크림 오브 더 크랍

PG/VG : 30/70 , 50/50 , MAX VG

용량 : 60ml

  연초   디저트   견과류   폐호흡

첫 번째는 바닐라 버번향이 스며든 풍부한 단맛 크림의 향
다음으로 마카다미아와 볶은 헤이즐넛을 섞어서 두껍고 버터 같은 파이 크러스트 위에 살짝 뿌린다.
그 다음, 마무리 터치 : 매끄럽고 부드러운 담배의 향이 만족스러운 숨을 내쉬게 나타납니다.

#연초 #크림 #헤이즐넛

리뷰의 평점 (62건)

4.3

단맛 3.0

멘솔 0.0

목긁음 1.6

바디감 4.2

상큼함 0.0

Dr.PlagueVapor 19.03.15 03:08:46

[ Drop Dead Zn08 5wrap Dual ]

5.0

노트 그대로 크리미한 견과류의 향과 함께 달콤한 꿀이 진하게 올라오는 맛.
적절한 단맛과 적절한 크리미함, 바디감을 채워주는 견과류의 향 그리고 마지막을 채워주는 꿀 향.
증기가 전반적으로 걸쭉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편, 몽골몽골한 증기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담뱃잎의 고소한 향이 끝에서 은은하게 퍼짐, 연초 향이라고 해서 역한 재떨이 냄새가 아닌 연송연 느낌의 향.

혹은 낙엽 태우는 향 같다는 의견도 있음

단맛

3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DynamiteRave 19.09.09 19:47:42

[ 드바루 22mm 0.68옴 밴디베이프 mtl퓨즈드 클랩튼 ]

5.0

금단의 크오크.
적당한 단맛의 크리미함과 연초향의 콜라보.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 어느샌가
한통을 다 비우고있는 자신을 발견.
최소 한병이상은 여유분이 있어야 마음이 편해짐

저어어~~멀리서 뛰어오는 다람쥐가 발바닥에
꿀에 절은 나뭇잎을 붙이고 와서 그 발을
빠는맛.

[횐님 드바루로 폐홉하셧읍니까요]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Hassan 19.11.09 23:51:55

[ Reload S, n80 fused clapton single 0.3ohm ]

5.0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액교로 받은 크오크 6mg를
듀얼 0.15옴으로 호기롭게 땡기다
목구녕에 파멸의 일격을 쳐맞은게...

그후 한동안 쳐다도 보지 않았는데,
최근 조심히 시도해본 솔트버전 입호흡이 만족스러웠기에
곧이어 폐호흡도 다시 찾게 됐다.

고소한 견과류에 이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이 깔린다.
날숨에서 고소함이 다시 치는데
앞서 느낀 견과류의 고소함이 아닌
태우지 않은 담뱃잎, 혹은 낙엽 느낌의 향이다.
전체적인 바디감 또한 상당하다.

이 액상의 포인트는 밸런스라고 생각함.
달콤하지만 과하게 달지 않고,
크리미하지만 느끼하지 않다.
기본적으로 연초+ 묵직한 디저트 계열이라
호불호는 극명히 갈리겠지만,
좋아한다면 한없이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은 맛.

지난 1년간 찾지 않은 것이 후회스러울 정도로 훌륭한 액상.
흔히들 슬러지가 듬뿍 묻어야 참맛이 나는 액상이라고 하지만
얼마 끼지 않았음에도 너무 맛있는걸...
그때완 달리 3mg에 싱글이지만,
듀얼로 먹어도 문제없을 만큼 목긁음도 미미하다.

ㅈ포이드에서 고릴라로 바뀌면서
맛도 바뀐듯 하단 얘기가 있는데
그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여튼 개추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우치 19.10.26 03:49:06

[ 리로드s sxk클론 0.3옴 ]

5.0

연초계열 입문 액상

아직 많은 연초계열 액상을 먹어본건 아니지만
과일멘솔에 질려갈때쯤 접하고 연초계열로 입문하게 해준 액상

견과류느낌이 섞인 강한 캬라멜+바닐리향이 80 연초의 느낌이 20이다
크리미한 시가느낌

메이플 시럽느낌의 단맛이 상당히 강하고
적절하게 묵직한 바디감이 있는데 반해 목긁음이 없어
술술 들어간다

드랍RDA로 먹었을땐 단맛을 워낙 세게 올려줘서 못느꼈는데

액상 자체의 맛을 더 잘 올려주는 싱글 RDA로 먹어보니
'다람쥐 발바닥맛'이라는 표현이 공감이 된다.
듀얼로 먹었을땐 단맛에 덮여서 몰랐던 꼬릿한 맛이 있다

연초계열을 몇개 더 접한 요즘에 드는 생각은
디저트 액상쪽에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든다.

단맛

4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딕닥 19.10.16 19:29:46

[ Apocalypse 25 RDA + Geek vape ZN08 0.15Ω (3.8V) ]

5.0

이 집 잘하네 맛있어.



사람들이 하도 COC를 외치길래, 노원에 있는 샵가서 시연을 해보았다.

한번 두번 빨다보니, 사장님이 뿌려놓은 액상 탈때까지 먹어버렸다.

안되겠다. 사야겠다.

그 자리에서 리빌드를 해야하기도 하고, 마침 리빌드 솜 코일 없어서 바로 ZN08 코튼베이컨 사서,

아포에다가 주섬주섬 리빌드를 해서 맛을 보았다.


숨을 들이쉴땐 크리미하며, 달달한 견과류의 맛이 나며, 헤이즐넛향이 가미가 된다.

여기까지만 보면 괜찮은 액상. 하지만 coc는 날숨때가 절정이었다.


숨을 뱉을땐 뱉으면서 연무가 진해지면 진해지는만큼 맛이 강해진다.


고소함과 달달함이 증폭되며, 뱉으면서 나는 단풍향?

헤이즐넛을 메이플시럽에 절여, 아몬드와 각종 견과류가 첨가된 빵에다가 먹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나서 다 뱉고 남는 단풍향이 진하게 남는다.


이 마지막에 남는 단풍향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날숨을 다 뱉고 난 뒤, 이 단풍향이 이 액상의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연초의 씁쓸한 뒷맛을 없앤 향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이 뒤에 남는 향 때문에 임팩트가 남는다고 생각한다.


총평을 내보자면,

고소한 견과류와 크리미한 달달함이 조화로우며, 그 안에서 나는 단풍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후에 입 안에 남는 약간의 달달함과 같이 단풍향이 남아 기분이 좋고,

달달함 마저 사라지면 단풍향만이 내 입안을 맴돌게 된다.



원래 과일쪽 액상을 좋아 하지만, 이건 예외로 해야겠다.

C-O-C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AlexAK88 19.10.11 09:58:38

[ GEEK VAPE ZEUS SUB OHM TANK Z2 COIL 0.2 OHM ]

5.0

서론
연초, 권련형 전자담배를 끊기위해 입문한 첫 기성탱크에 처음으로 주입한 액상..

입문자에 초짜기에 액상 고민을 심각하게 하던 도중 친구가 역병에서 리뷰가 좋아서 샀는데 맛도 없고 머리만 아프다는 액상 한병을 고이 모셔왔다..

친구 무화기 넥스메쉬 0.2옴에 먹었을때 "야! 이게 맛이없다고?! 안먹을거면 넘겨" 해서 병을 받고 뚜껑을 여는 순간....와 미쳤다..이게 진정 액상에서 날수있는 냄샌가???

더욱 부푼 기대를 안고 설레는 맘으로 첫 무화기에 주입을 하고...제우스 형님의 얼굴을 간장빛으로 가득 물들였을때...나는 이미 직감하고 있었던것 같다. 이 액상이 내 인생 액상이 될것이라는 것을..

코일이 어느정도 적셔지고 첫모금을 했을때 눈이 활개하고 감격스러운 맛에 기쁨의 기침을 한껏 뱉어내었다.

맛평가
본인이 미각과 후각이 상당히 예민한편이라 리뷰에 나왔던 모든 맛을 잡아낼수 있을줄 알았으나...진짜 맛있다는 말 밖에 할수가 없을것 같다ㅋㅋ

진한 헤이즐넛향에 달달한 크림향, 그리고 풍부한 바디감은 정말 말로 이루 설명할수없는 경지의 맛이다

액상을 받은지 3일밖에 안된시점에서 제우스 형님의 인중과 간장빛이 빠지고 늠름하게 계시는 그 자태를 그만보고 싶을만큼 맛있다..하루에 세번이상 주입하고...말그대로 맛에 중독되어버려서 시도때도없이 베이핑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할때면...그야말로 액상이 사라져있다ㅜㅜ

3일 만에 반병을 먹어버린 지금...크오크야 사랑한다....다음달에 돈들어오기전까지 아껴필게ㅜㅜ♡

ps: 액상은 사람마다 편차가 크고 호불호가 갈린다는걸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리뷰나 친구의 조언도 참고할땐 정말 좋지만 할수있다면 꼭 시연해보고 즐거운 베이핑합시다!

단맛

2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yubalharari 19.10.09 19:17:42

[ ]

4.0

레코닝 에어홀에 가깝게 세팅하는걸 좋아하는데 그때 맛이 제일 좋았음. 세네개 세팅해놓고 동시에 먹어봤는데 다른건 다 고만고만하고 레코닝에선 확 두드러짐. 코로 뱉었을때 적당히 크리미한 맛이 입에 확퍼질때 가끔 탄성을 내뱉기도..

단점은 슬러지와

타격감 센걸 안좋아하는데(3으로 표기했는데 아마 더 낮을거임)얜 이상하게 타격감이 강함.. tfn이 안맞는건가 싶다가도 다른 애들은 이정도로 강하진 않고, 그렇다고 무니로 먹었을때 타격감이 엄청난 것도 아니라 액상 자체 타격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액상인데 기침을 너무해서 한달에 한 번? 정도 먹음 ㅠ

단맛

3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슬기복덩이 19.10.02 00:11:18

[ 위도우메이커 RDA 퓨즈드 클랩튼 0.16옴 ]

4.0

하도 사람들이 극찬하길래 속는셈치고 구매한 액상.
과일 멘솔 달달충이라 별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매우 괜찮았다.
VG가 높다보니 굉장히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목넘김과 연무가 생성됨.
아주 약간의 달달한 크리미한 맛이 느껴지고
내뱉으면서 연초? 낙엽? 같은 향이난다.
그리고 베이핑하고 쩝쩝해보면 살짝 꿀같은 맛도 느껴짐.
다른 과멘 액상들이랑 병행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과일류가 질릴때 한번씩 베이핑하면 정말 꿀맛이다.
그리고 절대 질리지 않을거 같고 가습도 잘 안올거같은 액상.
그리고 단맛 잘올려주는 위도우메이커 보다는 밸런스있게 올려주는 리커브 듀얼이 더 맛났음
강추함 내가 과멘 달달충만 아니었다면 5점은 받았을것.

단맛

1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니코보코 19.09.30 16:20:26

[ 파이로 V2 RDTA zn08 듀얼 0.2옴 45W ]

3.0

시그X 직구로 TFN 6미리 짜리 구입함

일단 본인은 단맛을좋아해서 과일류를 많이 함

맛을보니 헤이즐넛향 , 연초향 , 아주 살짝 단향이 났고

음 나쁘지 않네 하던 찰나에 숨이 턱막히면서 목에 타격감이 너무강함

왜 이러지? 슈발? 하면서 10모금을 천천히해봄 할때마다 너무 매움

결론 맛은 나쁘지않은데 목이 너무 매움 민감한사람들은 피하시는게좋음

단맛

1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3

고공비행 19.09.10 12:57:19

[ ]

4.0

크림오브더크랍 통칭 크오크 액상은 이름 그대로 낙엽의 크림이라는 느낌을 준다.
메이플 시럽에 절인듯한 낙엽향이 특징.

크오크 중에는 가장 맛있는게 입호흡 라인이다. 솔트 폐호흡보다는 입호흡이 맛있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꿉꿉한 낙엽내음이 처음먹어보는 사람에게는 불호로 다가올 수 있지만 며칠 베이핑하다보면
이 액상 정말 잘만들었네! 하고 느낄수 있는 액상.

게임으로 치면 메타스코어 95에 육박할만한 액상으로 안먹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바로 그 액상이 크오크다.

타바코와 비슷하면서도 거리감이 있고 연초류를 지향하는 디저트에 가깝다라고 평할수 있을 거 같다,
필자 주변열명중 여덟이 만족하며 사용하는 액상이고

가장 큰 장점은 부담없이 식후땡이 가능한 액상이다. 베이핑의 단점중 하나가 과일 멘솔을 먹을 시 점심에 먹은
김치향이 같이 섞여서 힘든경우가 있는데, 크오크는 그 향을 싹 덮어주는 액상이 아닌가 생각한다.

단맛

3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4

뭐밈아리 19.09.06 17:42:15

[ 드랍듀얼 Zn08 5wrap 0.18 / 아포25듀얼 에일리언5wrap 0.17 ]

5.0

없으면 항상 불안하고 초조해지는 항상 쟁여두는 액상

들숨 때의 드라이한 느낌과 날숨 때의 부드러운 느낌이 매우 좋음
개인적으로 단맛을 매우 잘 올려주는 드랍에 사용했을 때 보다 아포에 에일리언코일로 빌드해서 무화 입자를 최대한 잘게 올려주는게 더욱 풍성하게 느껴져서 좋았음

난 낙엽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낙엽맛이라는게 뭔진 모르겠고 쌉싸름과 떫음의 그 중간즈음의 맛 그 아몬드 껍질만 먹었을때의 느낌과 굉장히 유사함
그리고 크림의 단맛과 강한 헤이즐넛향 이렇게 세가지가 부각 되는 액상

그리고 대부분의 액상은 저볼트로 쿨베이핑 하는 편인데
크오크 만큼은 삘받을 때 4.1까지도 땡겨서 먹는편
고전압으로 뜨뜻하고 씨게 땡겨줬을 때 풍부한 바디감이 훌륭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COMMENTS

1831mm 2019-10-19 22:49:32

작년 스포이드시절이랑 맛이 다른데 맛 없어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나만 받음? 맛이 변했는데..

전리니 2019-10-10 03:07:36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해서인지 내가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계속 먹게된다 나도 모르겠어

러블리빈 2019-08-30 11:46:17

음료수로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그냥 마셔버리게

FFS 2019-08-06 18:48:59

나는 좀 느끼해서 잘 못 먹다가 버서커에 먹으니까 살짝 크리미한 연초맛이라서 좋음. 후싸나 월탱에 먹을 땐 스위든 쿠반 시가 좀 섞어서 먹음.

1831mm 2019-07-30 16:13:29

요즘같은 폭염에 이거 듀얼르다에 부어먹어야 진정한 베이퍼

mana119 2019-07-24 14:39:58

완전 취향저격 액상 오묘한향이 자꾸 손이가게 만드는 액상이쥬~

네레이션 2019-07-23 15:16:57

처음 먹었을 때에는 그냥 어 묵직하니 괜찮네 싶었는데.. 60ml 한 병을 다 비우는 순간 나라를 잃은 기분이더라.

칼리번입문전린이 2019-06-22 14:10:16

그냥 헤이즐넛맛 이다. 연초향 같은건 느끼지 못했다 맛이 입에 남질 않아 너무 허전하다 얘는 커담할때 말곤 안먹을듯

복돌쓰 2019-06-18 16:43:12

크오크는사랑입니다.

복돌쓰 2019-06-18 16:41:32

크오크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