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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Flag Risen

Five Pawns

Black Flag Risen

블랙 플래그 리즌

PG/VG : 50/50

용량 : 60ml

  연초   디저트   커피   견과류   폐호흡   입호흡

Five Pawns의 Black Flag Risen은 담배와 커피라는 특이한 조합에서 기인했습니다.
Five Pawns의 휴게실에서 많이 즐기던 것이죠.
약간의 담뱃잎과 만나 더욱 강화된 이것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리미한 카푸치노 향에,
풍부한 바디감을 위해 달콤한 황색종 버지니아 타바코를 더하고,
약간의 송로버섯 크림과 모카 가루를 뿌린 흑호두로 마무리합니다.

Black Flag Risen은 그 두가지 향을 재현해 조화롭게 담아내어,
그간 없었던 엄청난 경험을 선사합니다.

#연초 #커피 #송로버섯 #호두 #모카

리뷰의 평점 (11건)

2.9

단맛 1.5

멘솔 0.1

목긁음 2.3

바디감 3.2

상큼함 0.0

McQueen 19.11.25 17:29:38

[ 드바루 22mm / 단일칸탈 26G / 0.7옴대 ]

4.0

오묘한 맛인데 맛있습니다.

우선 전반적인 느낌으로 향의 비중은
커피향이 절반정도, 달달한 향과 알듯 모를듯한 향이 절반이에요.

커피는 액상 설명에 크리미한 카푸치노로 되어있는데
익숙하지 않은 향이에요.

커피 + 토바코의 느낌이 궁금했는데
블데헤나 아데모와는 전혀 다른느낌이고
종이탄맛 보다는 풀맛에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액상을 빠띠로 처음 맛보았을때
화학향같은 뭔가 이질적인 향이 상당히 비중있게 느껴졌는데
드바루로 베이핑하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더 괜찮네요.

캐슬롱보다 오크통 향은 약합니다.

뭔가 어수선하고 정리 안되는 리뷰인데...
근 일주일 가까이 주력 베이핑하면서도
아직도 아리송한 맛입니다 ㅋㅋ

그치만 맛나요. 진하고 묵직하고
뭔가 안맞는것 같으면서도 중독성있는..?

향이 강한만큼 호불호도 크게 갈릴것 같습니다.

급 총평.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다보니, 가장 비중있다고 느껴지는 커피향이 이국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액상.

버지니아향을 첨가하면서 중후한 묵직함이 있으며,
매번 베이핑할때마다 이런저런 복합적인 향들이 골고루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상당히 고급진 느낌이 드는 액상.

파이브폰즈 입홉 라인중 개인적인 순위로는
캐슬롱 다음으로 2등이 된 액상.

다먹으면 캐슬롱과 함께 재구입의사 강력한 액상.

단맛

2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4

쓿떽 20.10.22 14:23:37

[ K5k 프롤로브 로프와이어 메쉬윅 0.9옴 ]

5.0

가장 메인으로 느껴지는 향은 진하게 내린 커피 그후에 느껴지는 생호두와 버섯의향 그리고 약간의 단맛 목긁음은 연초스럽지만 연초향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캐슬롱과 그랜드마스터에 비해 손이 덜 가는것은 사실이지만 역시 파이브폰즈는 날 실망시키지 않음.
그리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파이브폰즈라인 액상을 팟디에 먹고 낮은 평점을 주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아이~ 씻팔~ 메쉬하라고~

단맛

1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라루크 20.10.16 12:19:03

[ 칼리번 코코 ]

0.0

음식점카운터앞에 놓여있는 옛날커피사탕맛. 그리고 병원가면 나는 그 특유의 병원냄새맛이난다. 최악의액상

단맛

0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0

총점

0

ㅊㅈㅇ 20.10.06 17:08:23

[ 유웰 칼리번 + 코코팟 1.2옴 ]

4.0

뚜따시 향: 고소함이 지배적이면서 약한 바닐라향 본드냄새 안남(매번 리뷰에서 작성하지만 본드냄새와 화학적인 향에 매우 매우 예민)



단맛 3
멘솔 0
목긁음 (베이핑 입문 전 하루 1.5갑 정도 피다보니 목긁음 잘 못느낌) 1
바디감 3 (갬빗보다 더 바디감이 느껴짐)
상큼함 0? 0.3?
총점 5점에 근접한 4.6


현재까지 먹어본 액상 중 제일 높은 점수를 받음.

마치 옛날 커피숍에서 나는듯한 커피의 향긋함이 남

처음에는 조금 못느꼈지만 반카토 정도 비우면 헤이즐럿의 향긋함이 미약하게 올라와줌

단맛이 적당해서 자칫 블랙커피에 헤이즐럿의 향만 첨가한 액상이 될 수 있었지만

정말 적절한 단맛의 정도가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날숨에서 초반엔 견과류의 로스티드된 향이 딥하게 나주며

중간엔 커피향 + 헤이즐넛의 느낌

마지막엔 연초의 향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날숨에서의 견과류의 로스팅향이 40 커피향이 50 연초가 10

연초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

날숨에서 초반에 견과류 로스팅한 향이 매우강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커피향이 더 강합니다.

아 근데 가격이 좀 ... 음... 안타까움.... 아 데일리로도 충분할듯한 액상.

근데 비싸다고!!!!!!!!!!!!!!!!!!!!!!!!!!!!!!!!!!!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VantaBlack92 20.09.30 19:28:51

[ 드바루 카라구 ]

3.0

파폰류답게 향이 진하다
버섯향은 잘 모르겠고 커피향과 견과류가 메인이고
먹다보면 살짝 촛농향?이 난다 진하고 단맛이 없어서
입맛에만 맞으면 메인액상으로도 좋을것같다

단맛

0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3

재커리 20.09.07 01:44:11

[ 칼리번 코코팟 ]

1.0

결정적으로 팟디에서 무화기로 넘어가게 만든 장본인..

입호흡 용 30ml 50:50 9mg을 먹어봤음

파이브 폰즈의 액상을 나름 좋아해서 이것도 시도해 봤음.

눈알 빠지게 기다리다가 블랙플래그라이즌 와서 기대하고 먹어봤는데


밍밍한 보리차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굉장히 이국적인 차의 티백을 맛있게 마시고
여러번 쓰고 버려야하는데도 한 번만 더 타먹어보자 하는 느낌으로
물에 타가지고 마시는 것 같았음.


아니면 커피향이 조금 나는데, 헤이즐넛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카페에서 헤이즐넛을 시켰는데, 분명 커피의 바디감은 느껴지는데
맛은 남이 먹다 버린 커피에 물만 좀 더 추가해서 내놓은 것 같은
화 내면서 갖다 버릴 정도의 약한 내음새만 남..

단맛이 느껴진다는 후기가 다수인데 단맛도 거의 없었음.



분명 시장성을 느끼고 낸 액상일텐데, 이런 쓰레기 맛일 리가 없다고 생각했음.
액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내 미각의 문제이거나, 기기의 문제


이제는 팟디로는 한계를 느껴서
더 이상 눈 감고 외면하지 않기로 결심하게 됨..

오늘 모드기를 샀는데 다시 먹어보고 리뷰 쓸 예정


칼리번으로는 먹지마시길

단맛

1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1

bums0203 20.08.13 15:03:36

[ AN RDA + fused clapton 28g dual 0.15Ω ]

0.0

기본적인 메인맛: 연초향과 커피향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특징 : 추가적으로 느껴지는 오크통향과 트러플향은 이 액상의 아이덴티티를 잘 말해주고 있네요
크오크 + 데이브레이크 + 추가향 느낌을 받았네요
중요한것은 밸런스겠지요. 완벽합니다. 단맛이 조금 강한편이네요.
한줄요약 : 단맛을 조금 뺀다면 나에게는 완벽한 연초향 액상

단맛

3

멘솔

1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0

샌님 20.08.02 03:57:54

[ 닷이오 0.3 ]

4.0

입호흡용 30미리 솔트로 베이핑

독한 재떨이 맛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산뜻하고 커피가 강해요.
누룽지맛+커피+이국적이며 다소 기름진 뒷맛인데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꽤 풍성한 향이 나네요.
단맛 빠진 크오크랑 비슷한가..?싶다가도 라온 토바코가 떠오르는 액상(라온토바코는 개인적으로 불호였습니다만)

목긁음이 약간 있고(닷이오기준 심각하게 거슬리지는 않는수준) 타격감이 괜찮아요.
액상 자체가 매우 드라이한 편이며 견과류에 가까운 텁텁한 뒷맛이 맴돕니다. 버섯 향이 확실히 있긴하네요.
노트가 신기하리만큼 구분되어 있다고 해야 할지, 첫맛-중간맛-끝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게 재밌네요.

맛보단 향 위주의 액상이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하루종일 올데이 베이핑..까진 부담스러울 것 같고, 중간중간 담배 타임을 가지기엔 괜찮을 듯합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전자"담배" 액상이란 느낌.
생각보다 매력적이에요. 연초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마음에 드실 것 같네요.

액상 향만 맡아도 단맛과는 거리가 멀기에 팟디바이스보다는 버서커, 해스터, 드바루같은 리빌드 무화기에 어울릴 것 같습니다.
쿨링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가을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맛

1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응기야 20.07.08 18:22:45

[ 드바루/단일칸탈 26게이지 0.65옴 ]

4.0

특이하다.
탑노트에서 블랙커피에 시럽 조금 탄 맛이 나고 뿜을때 특이한 뒷맛이 있는데, 이게 트러플향인거 같음. 저옴대라 뭉게져서 약하게 느껴지는듯.
파폰 액상 답게 깔끔한편이다. 캐슬롱이나 그마같이 정말 깔끔하게 뒷맛이 안 남는건 아닌데 그래도 다른 액상에 비하면 거의 없는편.
미약하게 단 향인지 단맛인지가 있고 이게 기분 좋게 있어서 꽤 맛있다. 자극적이고 강한 맛이 주를 이루는 요즘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뉘앙스이다.
아마 고옴대로 먹으면 좋을듯
다만 목 긁고 타격감도 좀 있는편이다. 필자가 워낙 목긁음에 약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캐슬롱보다 조금 덜한 정도라고 보면 될듯하다.
이것과 비슷한 비교군이 없는게 아쉽지만 구매해서 후회할 맛은 아니다.

단맛

1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리뷰이 20.04.16 20:08:34

[ 엠탱크, 버쩜오, 아포25 ]

4.0

오묘한맛, 원두모양 커피방향제나 레쓰비에서나는
커피향이 나면서 부드러움
뒷맛으로 버섯인지모를 오묘한 향이 나는데
아마도 이것이 연초나 송로버섯 향이 아닐까싶다.

단맛은 중간정도? 특이하게도 폐홉용 액상 역시
vg 비율이 50밖에 안된다. 차이는 니코틴 함량뿐
+아포칼립스 100와트 땡기니 향이 풍성해서
바디감이 좀 생긴것 같다.

커피향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지만
재구매 의사는 글쎄?

+vg50이라 니코 9맞춰서 입홉해봤다.
결과는 대성공, 크오크처럼 먹다보면 오묘한
중독성이 있다. 적당히 찐하고 밸런스잡힌 입홉

입홉으로 먹을때는 커피맛 액상, RDA로 먹으면
풍성한 향이나는 감미로운 커피액상
바디감 자체는 쌔지않지만 목긁음이 좀 있다.
국산 담배 앵간한것보다 목긁음
미국 고타르 담배가 이런 느낌일까?

단맛

3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COMMENTS

정푸 2020-07-08 11:30:24

이거 그거랑 맛 비슷 라온 토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