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쥬스는 액상 판매 사이트가 아닙니다

FLEX X Pomelo Ending

INP.LABS

FLEX X Pomelo Ending

포멜로 엔딩

PG/VG : 50/50

용량 : 30ml

  멘솔   과일   입호흡

#포멜로 #자몽 #초록자몽

리뷰의 평점 (17건)

4.2

단맛 2.7

멘솔 2.9

목긁음 0.6

바디감 0.9

상큼함 4.0

Dr.PlagueVapor 20.05.28 15:13:20

[ Billet Box MF bridge DL Ceramic EUC Ccell 0.5ohm ]

4.0

운향과에 속하는 과수와 그 열매로 그레이프프루트와 비슷하게 생긴 감귤과의 주요 원종 중 하나이며 샐러드, 음료, 마멀레이드, 잼 등의 재료로 쓰인다.
-네이버 두산백과

포멜로가 뭔지 궁금해서 일단 검색해봤다.
솔직히 봐도 모르겠으니 리뷰나 쓰자.

일단 첫번째, 맛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본인은 은은한 액상을 좋아한다.
최근 나오는 찐찐 단맛 액상은 쉽게 질리기도 하고 너무 달아서 물을 과하게 마시게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액상은 밍밍하지도 그렇다고 찐찐도 아닌 그럭저럭 맛과 향 모두 적절하다.
그렇기에 맛있다. 적당한 단맛, 적당한 향, 적당한 쿨링.

두번째, 향.
포멜로 설명을 봐도 모르겠고 오피셜 노트에서 말하듯 자몽 계열의 액상이라고 한다.
맞다 딱 그거다.
자몽.
자몽 청, 자몽에이드 이런 것이 아닌 은은한 자몽.
기존 액상들도 상큼함이 나쁘지는 않았으나? 이 액상은 확실히 입가심이 되는 느낌이 드는 액상이다.

세번째, 액상 특성.
시트러스 계열이라 그런지 코일이 불량인지 누수가 있다.
나사산 체결이 아닌 빌렛 브릿지의 특성일 수도 있는 등 많은 변수가 있지만
살짝 운다.
찰랑거리기도 하고. 이 부분은 다른 액상도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슬러지가 정말 없다
코일 하나로 반 통을 비웠는데도 불구하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경이로운 수준.

결론.
사서 후회할 액상은 아니고, 호불호가 갈리는 부류의 액상도 아님.
츄라이 츄라이

단맛

2

멘솔

2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3

총점

4

흠구 20.06.28 00:52:33

[ 노틸러스2s 입홉무화기 + 아스파이어 스카이스타레보모드기기 ]

2.0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타 입홉 액상보다 타격감이랑 목긁음이 좀 있습니다.

단맛은 엄청 미미하고 신맛이 주를이룹니다.

다른분들 리뷰에 동의하는 부분은 뭔가 초록?초록한 맛이 나는데 제가 느끼기엔 덜익은 자몽맛?같은것이 느껴집니다.(실제로 포멜로란 과일이 덜익으면 초록색 잘 익으면 노란색이라네요)

알케마스터와 비교하는 글이 많은데 저는 알케 자몽이 훨씬나은것같습니다. 뭐 입맛은 주관적이니..

알케자몽은 돈주고 사먹을만한 액상이라고 평가하지만 이 액상은 돈주고 재구매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맛이 많이 특이하긴하네요

단맛

1

멘솔

3

목긁음

3

바디감

0

상큼함

4

총점

2

lluvia 20.06.26 04:39:21

[ PM80 0.6Ω ]

5.0

자몽 액상 특유의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오지만, 산도가 높은 느낌은 아니다.
당도가 상당히 높은 느낌이 확 오게 해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일리로 먹었을 때 물리지 않을 정도.
포멜로라는 과일을 먹어보지 않아서 재현력에 대한 이야기는 못하겠음.

다만 먹으면서 좀 놀라웠던 점은, 아무리 그래도 시트러스 계열인데 코일이 상당히 오래 버텨줬다는 점.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함이 주가 아니라 그런가? GTX 0.6옴이 개복치로 유명한 코일임에도 한 통 다 비울 때까지 안 죽었음.

맛적인 측면에서 보나, 코일 버텨주는 측면이나, 여러 요소들 고려해보면 자몽계열 액상 원탑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듬.

단맛

4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3

총점

5

끄아하아 20.06.24 12:24:31

[ Draven rta Kanthal 28ga 1.2ohm 4.0V ]

4.0

간만에 제대로 된 자몽 액상이 나온듯 하다
시트러스 계열이라 내 닷쉘을 몇시간 만에 허옇게 만든 개쌔끼지만 침착하게 드레이븐에 빌드를 하였다 씨발

처음엔 0.7옴 셋팅으로 했다가 목에 컥하는 느낌이 들어서 옴 값을 높여서 다시 세팅

쿨링이 세서 그런지 아직 뭔가 목을 치고 가는 느낌이 있지만 알케마스터 자몽과는 또 다른 상큼한 향이 나고, 깔끔하게 남은 잔향은 최근 트렌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요즘 나오는 과일 액상들이 대부분 입 안에 스위트너 맛이 남는 반면에,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느낌이 좋다

알케마스터 자몽이 자몽에이드를 마시는 듯한 청량감이었다면 포멜로 같은 경우는 과즙을 빨아 마시는 듯한 느낌이 있다. 과하지 않는 단맛이랄까

뭐 하여튼. 최근에 내 돈 주고 산 액상 중에선 만족스러운 느낌이다.

단맛

2

멘솔

4

목긁음

2

바디감

0

상큼함

5

총점

4

shabus 20.06.04 10:06:30

[ AVP PRO 1.15 ]

4.0

이노파크랩스 역병 나눔 이벤트가 당첨되어
AVP PRO로 10ml 정도 섭취 후 후기입니다 :)

제 기준에서 단 맛은 정말 적절하고
멘솔은 살짝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내뱉을때 다른 액상들 처럼 혀에 남으며 구분감 있는 단 맛이 아니라
스쳐지나가는 듯한 은은한 단 맛이 인상적이며,
은은한 단 맛 뒤에는 자몽 속껍데기 정도의 약한 쌉쌀함이 있어
입가심하기 아주아주 좋습니다.

한 가지 맛이 특별히 남는게 아닌 단 맛, 쿨링, 상큼함, 쌉쌀함 등이
밸런스 좋게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시트러스 특유 아주 약간의 목긁음이 있는 것 같고,
향들이 가볍다기 보다 부드러운 느낌이라 부담없이 베이핑하기 좋습니다.

단맛

2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1

상큼함

3

총점

4

알로하 20.06.03 19:01:04

[ 후싸 1.0 퓨즈드 클랩튼30ga 6바퀴 0.7옴 세팅 ]

5.0

역병쥬스 나눔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시연후 후기 남깁니다
나눔해주신 이노파크랩스, 역병대장님 감사드립니다.
---------------------------------------------------------------
사용기기
1. 후싸 퓨클 0.7옴
2. 트포 퓨클 0.7옴
3. 칼리번 1.2옴팟

처음 초록자몽이라고 했을때 자몽이면 자몽이지 초록자몽은 또 뭐야
라고 생각했지만 맨처음 한입 빨자마자 이게 초록자몽 이란것을 바로 느낄수있다.
같은 포도라도 적포도랑 청포도의 느낌이 다르듯이 먹자마자 다름을 느낄수있음.

자몽액상중에 알케자몽이 가장 유명하기에 알케자몽과 비교해서 설명하자면
알케자몽이 달달+새콤 이고 포멜로엔딩은 달달+새콤+상큼 까지 추가되었다.

이 상큼한 맛때문에 안물리고 계속 먹을수 있을듯 합니다.

단맛 정도는 알케자몽하고 비슷한 정도의 달달함이고
멘솔세기도 엇비슷 한거같다.
맛과 향은 알케자몽하고는 완전 다르다고 개인적으로 느낌
자몽의 시큼새콤함도 가지고 있고 레몬?류의 새콤달콤하고 반반 섞인것같다.

시트러스류를 좋아해서 알케자몽도 몇병 비웠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포멜로 압승이다. 항상 구비해놓는 액상목록에 들어갈듯..

시트러스류 좋아하는데 살까말까 고민하는사람이라면 무조건 사라고 추천할수 있을정도
절대 실패안하고 데일리로 매일매일 흡입 가능.
단 팟디에 먹으면 단맛이 살짝 강해져서 매일매일은 좀 힘듬.

본인은 멘솔을 좋아하긴하나 너무 강한건 못먹어서
1등 트포 퓨클 0.7옴세팅에 가장 맛있었고
2등 칼리번
3등 후싸 였다. 후싸는 내 기준에서 멘솔이 너무 쎄게 올라와서 맛은 좋은데 목구멍이 너무 아프다..
멘솔 쎈것도 잘 먹는 사람이면 후싸도 좋을듯.

아무튼 요약하자면 알케자몽보다 낫고 시트러스계열 좋아하면 무조건 사라!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1

상큼함

5

총점

5

늘봄하루 20.06.03 16:05:43

[ 빠띠 입퓨클 5바퀴, 드바루 26칸탈 6바퀴, 칼리번 코코 ]

4.0

이번 나눔을 진행해주신 역병x이노파크랩스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벤트에 당첨되기 전에 온라인 샵에서 포멜로를 구입해서 먹고 있었습니다.
나눔이벤트 당첨도 포멜로가 당첨돼서 두병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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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세팅입니다.
빠띠+입퓨클 5바퀴, 드바루+26칸탈 6바퀴, 칼리번 코코
빠띠에서는 자몽의 쓴 맛이 조금 느껴졌고, 입으로 들어오는 맛은 덜 익은 초록자몽의 맛이 났으며, 오렌지의 향이 맛으로 느껴졌습니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드바루에서는 자몽의 쓴 맛도 빠띠에 비해 덜 느껴졌고, 맛이 진하게 올라와서 그런지 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단맛도 적당하고 멘솔도 적당히 느껴졌습니다. 빠띠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뉘앙스를 받았습니다 빠띠<<<<<<<<드바루

코코에서는 단맛이 조금 강조되어서 그런지 위의 두 뫄기들 보다 달달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5카토 째 리필 중인데 코일 탄맛도 나지 않았고 팟 크랙도 나지 않아서 코일 수명에 도움이 되는 액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평가입니다.
빠띠<<드바루<칼리번

전체적으로 제 입에 남았던 맛은
알케자몽과는 아예 다른 맛이 났습니다.
향에서는 알케자몽이 연상되었는데 맛은 덜 익은 초록 자몽, 혹은 오렌지의 맛이 났습니다.
알케 자몽은 개봉 후 반병정도 먹으면 액상의 맛도 연해지고 향도 다 날라가서 차라리 포멜로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같이 더운 날씨에 물리지 않고 계속해서 먹을 수 있는 액상인 듯합니다.
코일킬러 액상도 아니기에 계속해서 먹을 수 있을 듯합니다. 아직까지 가습은 안왔네요.

아무튼 이번 나눔 정말 고맙습니다~~

단맛

4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1

상큼함

3

총점

4

입호흡계의홍명보 20.06.02 18:32:55

[ 칼리번 1.4옴 ]

4.0

많은 기대를 받으며 출시된 플렉스 포멜로.
포멜로가 뭔데 오타쿠들아!!
감귤류의 자몽 비슷한 동남아 과일이다.
여기서 막간 상식을 잠깐 적어두자면,
정확히는 자몽이 포멜로에서 나온 과일이고
미국에서 포멜로가 너무 맛있어서 키워보려고 본토로 가져왔는데,
아무도 모르게 포멜로와 오렌지는 지네끼리 교접해버렸고..ㅗㅜㅑ;;
뜬금없이 시뻘건 오렌지가 근처에서 아메리카 대륙 이곳저곳에서 자라기 시작하니,
놀라 자빠진 미국인들이 먹어보니 맛있어서 키우기 시작한 과일이 자몽이다.
한마디로 사생아 자몽의 생이별한 아버지가 포멜로이다.
근데 사실 한번도 먹어본적 없음~ㅋㅋ

각설하고 바로 한카토 채워서 먹어버리기~ㅋㅋ
뚜껑을 열자마자 상큼한 향이 풍긴다.
자몽을 기대하고 맛을 봤는데, 자몽은 아닌거 같은데.. 하다가
다시 한모금 먹어보니까 자몽이라고 해도 될거 같긴 하다.
일단 자몽 특유의 씁쓸한 맛이 거의 없고, 시트러스 계열이긴 한데 풋풋한 향이 난다.
레몬과 자몽 사이 어딘가.. 오렌지는 분명 아닌데?? 청귤 같기도 하고;;
이 향을 표현하려고 몇날 몇일을 고민했으나. 마땅한 답을 찾을 수 없다.
간략하게 느낀바만 표현하자면 일단 알케 자몽에서 씁쓸한 맛을 뺀 후,
레몬은 아니고 레몬그라스 같은 레몬 느낌의 풋풋한 허브가 뭔가 좀 섞인거 같고.
민트류 허브의 향이 코에 살짝 남는다.
디테일하게 설명 해보려고 노력했으나, 리뷰 적다가 피다가 해보니까 풋풋한게 청귤이 제일 흡사한거 같다.

베이스는 알케 자몽과 흡사한 느낌이다. 단맛이 조금 더 강함.
연무 느낌이 끈적하면서 진한게 목넘김이나 뱉을때의 느낌이 펠릭스 액상들의 느낌과 비슷하다.
멘솔은 센편은 아닌데 상큼한 향이 강해서 시원한 느낌이 좀 있다. 연타 갈기면 머리 띵할거 같긴 함.

전반적으로 입에 물고 있기 좋은 느낌이 든다. 너무 진하지도 않고
상콤한게 물리지도 않을거 같으며 가습이 빨리 오지도 않을거같다.
달달한거 좋아하는 나로써는 딱 아슬아슬하게 합격점인 단맛.
다른 자몽 액상과 다른점은 씁쓰르 하려다가 말아주는게 포인트임
덕분에 괜찮게 나온거 같음.

놀랍게도 슬러지가 잘 안생긴다. 묽은 느낌 + 단맛이 꽤 있어서 갈변을 기대했으나
생각보다 더딤. 반통정도 비우면 조금씩 생기지 않을까..하는정도?
애껴쓰면 한병 = 칼리번 한팟 가능할거같다.

단점이라고 할만한건 묽기가 딱 알케 자몽수준이다.
액상 집어 넣을때 주르륵 하자마자 팟이랑 눈마주침;;
아직까지는 누수는 없는데 열심히 물고 빨다 보면 크랙이나 누수 생길까봐 불안한 느낌이다.
(누수 관련해서는 한병 녹인 후 수정하겠음.)
그 외에는 단점이 거의 없어서 리뷰 쓰는게 재미 없는게 단점이다.
국산 과일 액상에 신뢰도가 낮은 편이라 신나게 욕하려고 했는데 아쉽다.
당분간 물고 살듯.

결론 : 자몽 액상에 질리신 분들께 추천하는 과멘 액상. 밸런스가 훌륭하고 호불호가 없는 느낌이라 입문용으로 추천해도 좋을듯. 조선 토종 액상의 저력을 보여준다. 물론 동남아과일임 ㅋㅋ '꽉찬 4점'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5

총점

4

dckain 20.06.02 18:12:34

[ pm80 0.8옴 ]

5.0

역병쥬스 이벤트로 받은 액상리뷰 입니다.
계속 사먹어도 물리지 않을 액상.
적당한 단맛과 자몽맛이 더해져 선키스트나 기타 자몽에이드를 마시는 것 같다.
최근에산 모코하와이를 먹었을땐 돈아까워서 다음엔 안사먹을 것 같았는데,
이건 3만원주고도 사먹을거같음.
자기가 자몽액상이 맘에든다면 사먹는거 강추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2

상큼함

4

총점

5

psh 20.06.02 18:12:29

[ 유웰 연, 트리오, 후싸 rta 0.78 20w ]

4.0

역병쥬스에서 나눔 잘 받았습니다~ 잘 먹을게요~^^

먼가 집에서 먹던 자몽 드레싱이랑 자몽 청이랑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포멜로가 머지..

일단

유웰 연, 트리오

상큼하면서 끝맛에 살짝 은은한 단맛이 남는다.
그러나 단맛성애자인 나에게는 턱없이 부족한 단맛.
포멜로를 먹어본 적이 없으니 자몽으로 비유하면 포카리에 자몽청을 타먹으면 이런 맛이 난다.
약간 모코 - 자몽포카리 느낌이 살짝 나는거 같기도..
그래도 자몽포카리보다는 좀 더 깔끔하게 떨어지는 액상.
유웰 연에 먹자마자 단맛에 미련을 못 버려서 단맛만 겁나 올라오는 트리오에 넣었는데도
단맛이 없다. 허허.. 향만으로 즐기는 액상인듯.. 일단 은은하게 좋다.

후싸 rta

어차피 단맛이 없으면 리빌드 무화기로 자몽의 향을 더 느껴보자는 생각에 리빌드해보았다.
좀 더 끝맛의 자몽특유의 씁쓸한 맛이 더 올라온다. 단일 과일 액상이라 큰 차이는 안 느껴졌지만
그래도 팟보다는 자몽향이 좀 더 풍부하게 올라오는듯. 나는 이 액상 리빌드해서 먹을 거 같다.

전체적으로 크게 화학향도 안 느껴지고 다 무난무난히 먹을 액상인거 같다.
내 기준으로는 자몽청의 단맛이 좀 더 올라왔으면 정말 만족했겠지만 이 향 자체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액상
4점에 턱걸이하다가 미끌어진 3점!

수정 - 먹다보니 단맛의 은은함이 좀 더 강해진다. 맛있군 턱걸이 성공한 4점!

단맛

1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4

총점

4

찬드라굽타 20.05.31 01:21:32

[ 칼리번 코코팟 ]

4.0

역병나눔 ㄱㅅ
나눔 도착은 안했지만 먹어봤기에 리뷰 쌈
일단 맛있다
향이나 단맛은 진하진 않다
겁나 상큼하네

향은 자몽이나 시트러스 계열인데
뭔가 녹색의 느낌이 강함
덜익은 녹색의 과일맛이 아닌
그냥 그자체의 맛
신맛이 부각되는데
그게 역겨운 신맛이 아니라 상큼함에 가까움

맛도 좋고 상큼하고
일단 다른 유자나 자몽류보다 낫다
근데 향 찐하고 단거 좋아하는 사람은 불호일수도

과유입과 누수는 더 써봐야할듯

나눔당첨된거 오면 월탱에 먹고 더 적겠음

단맛

3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4

총점

4

COMMENTS

Dr.PlagueVapor 2020-06-28 02:20:59

흠구횐님? 자신있게 본인의 의견 표출하시면 댑니다. 리뷰 고고싱

흠구 2020-06-28 00:46:19

알케마스터랑 비교글이 많은데 저는 뭔가 인공적인맛도 나는것같고... 제입에는 돈주고 사먹을 액상은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