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무화기 세팅 저장 기능 추가

Golden Corn

Mishulang

Golden Corn

골든 콘

PG/VG : 50/50

용량 : 30ml

  연초   견과류   입호흡

구수한 옥수수향 타바코

#옥수수 #시가 #담배

리뷰의 평점 (7건)

3.3

단맛 3.0

멘솔 0.0

목긁음 1.4

바디감 3.1

상큼함 0.0

김싸 21.03.16 11:50:54

[ 발라리안 ]

2.0

누룽지사탕맛

단맛

3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0

상큼함

0

총점

2

무친 20.11.14 01:44:44

[ 발라리안 1.0옴 ]

4.0

뚜따해서 향을 맡아보니 콘치즈같은 구수하고 달달하고 밀키한 옥수수 향이 올라옴
첫모금에 생각보다 강한 타격감에 살짝 당황해보림
맛은 향을 맡았을 때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 맛을 내주는데, 우유의 밀키함이 섞인 달달한 옥수수 맛...
우유와 버터를 넣고 끓인 옥수수스프에 설탕 왕창 집어넣은 맛??
꼬깔콘 같은 옥수수 과자의 느낌과는 확실히 다름
단맛 아주 쬐끔만 줄이고 좀 더 바디감 있고 구수한 옥수수의 향이 더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있음
발라리안 말고 다른 기기에 넣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서 르타나 위넥스로 도전해 볼 예정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민들레 20.11.13 16:35:19

[ 페브 칸탈 0.7 ]

2.0

ㄹㅇ 쥰내게 맛없다.. 타바코향은 전혀 모르겠고 좀 짭짭한 옥수수?가 올라오는데 재구매 의사 절대 없음 소금에 절여진 옥수수 먹는 느낌이였음

단맛

1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2

크오크충 20.10.13 00:23:41

[ 발라리안 0.6옴 ]

5.0

진하고 적당히 달달한 옥수수 향이 지배적. 날숨에서 시가향이 살짝 나면서 의외의 타격감이 느껴진다. 미슐랭 브라운보다 덜 달고 덜 진하지만 그게 또 매력인듯.

향료 자체가 슬러지가 안끼는건지 발라리안 코일이 좀비인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코일 한 개로 한 통 비우는데 문제X

전체적으로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디저트 액상이라 취향에 맞는다면 올데이도 가능한 액상.

아주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100%.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VantaBlack92 20.09.30 22:58:18

[ 기억안남 ]

5.0

버나드샵 가서 빌드된거 먹어봄
컵콘의 입호흡버전 단짠단짠 너무 맛있어서 먹어보자마자 샀다. 호불호 갈릴만한 액상이긴 하지만 불호보단 호가 더 많을듯 찐한옥수수디저트느낌의 액상

단맛

4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liilly 20.09.28 12:16:49

[ 발라리안 0.6 ]

2.0

폐홉 코니 같은 맛 생각하고 사지마 이건 걍 옥수수다 옥수수수염차맛 오지게 진한맛 라온 옥수수랑 거의 같은 맛인데 연초느낌1도 없고 물리고 너무 단순하다

단맛

4

멘솔

0

목긁음

0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2

액상용사 20.08.20 13:50:55

[ 베이포레소 엑스트라 0.8옴 ]

3.0

필자는 과멘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디저트 연초계열 민트계열을 좋아함.
사실 이액상을 브라운 으로 착각하고 사버리고 뜯어버려서 어쩔수없지 하고 쓰고 있는중..

처음 맛을 보았을때 얘도 죠리퐁? 맛이 날때도있고 옥수수 맛이 느껴질 때도 있었음
단맛은 그냥 적당히 입에 남지가 않아서 좋았다. 바디감은 그냥 그랬고.. 긁음도 아주조금?
그리고 약간 시나몬쿠키 맛이 나던 액상을 했을때와 비슷한 늬앙스를 느끼기도 했다.
뭔가 말로표현하기 뭐한 죠리옥수수? 이런맛인데 역겨워서 하루에 베이핑을 10번밖에안했음 ㅋㅋㅋㅋ
그러다가
솔직히 팔기엔 귀찮고 그냥 두고두고 천천히 폈었는데
액상을 개봉하고 숙성이 조금씩 되고
코일에 슬러지가 끼고 코일이 조금 탔을때 맛이 확변하는걸 느꼈다.(개인적인 의견)

뭔가 구운 옥수수가 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맛이 진해지고 역한 맛은 덜해지고
진짜 디저트 계열로 들어온듯한 느낌

생각보단 만족함.

진짜 이거는 처음보단 액상이 숙성이 좀되고 슬러지가끼면서 먹는게 답인거같다.
여름보다는 봄에 어울릴 듯한 맛인 액상.
데일리보단 그냥 생각나서 꺼내먹으면 기가 막힐듯한 액상
하지만 호불호는 엄청 심할듯하다.(친구에게 건네주었지만 헛구역질을..)


그냥 크오크나 살걸...에휴

단맛

3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3

COMMENTS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