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액상. 하루만에 2카토를 비웠던 액상이다. 다만 본인 경험상으로 기기마다 무화기마다 맛이 크게 다르게 느껴졌으며 특히 rda로 시음했을때가 제일 맛있기는 했다. 진성 과멘충으로 멘솔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며 과일종류를 싫어해도 알로에 베라는 알로에 맛보다 알로에 베라 라는 맛이 따로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같은 잽쥬스사의 청사과와 조금 섞어먹어도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호흡을 자랑한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면 온라인에서는 파는곳을 찾을 수 없고 오프라인을 가자니 3장부터 5장까지 가격 스펙트럼이 큰편으로 호구 안당하게 조심할것.
1. 소개) 알로에 싫어하지만, 멘솔은 선호함.
2. 액상 구입 계기) 근데 알베가 유행한다고 해서 한 병 구입해서 먹어봄.
3. 소감) <알로에>베라라고 해서, <알로에>의 맛에 강력한 멘솔을 코팅한 느낌을 상상했음. 근데 상상은 틀렸음. <알로에>라기보다는 <청포도~알로에> 사이의 무언가. 거기에 추가된 강력한 멘솔.
4. 총평) 안티-멘솔 베이퍼한테는 극불호의 액상일테지만, 멘솔을 선호하는 베이퍼에게는, 본인처럼 알로에를 싫어하더라도, 충분히 1~2병 정도는 구입해서 베이핑해볼 만한 액상.
요즘 가장 많이 먹는 과일 액상. 첫 전담 할때 너무 맛있어서 입문하게 된 가장큰 요인이기도 한 액상.
지금은 너무 유명해 사실 무슨 맛인지는 다들 아는대로 알로애 주스랑 청포도 맛이 가장 크게 난다.
시원하게 여름철에 먹기 좋은 액상이고, 가끔 연타로 많이 빨면 쿨링이 엄청나 목구녕이 쨍할 정도.
슬러지도 많이 안끼고 오래오래 먹기 좋은 액상.
달달하고 약간이지만 상큼한 느낌을 원한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할 액상
처음 제일 처음 맛 봤을때는 맛 좋고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았으나,
이 알로에베라 한 액상으로 지속적인 베이핑을 하기에는(주력으로 먹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음.
일단 레몬 or 레몬에이드 향이 들어간 액상을 계속 먹다보면
가습 왔을 때 레몬향이 갑자기 오이 특유의 향으로 바뀌면서 토할 것 같아짐.
가끔 베이핑 깊게하면 트름이 나오는데 그때 오이향때문에 코막고 베이핑 하던 때도 있었음...
내가 그 이후로 레몬 들어간 걸 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