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ALMOND CREAM CIGAR

Hackster Vape

ALMOND CREAM CIGAR

아몬드 크림 시가

PG/VG : Unknown

용량 : 30ml

  연초   디저트   견과류   입호흡

디저트에 가까운 아몬드 크림 계열의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 시가 액상!
적당한 타격감과 달콤함으로
유럽에서 공수해 온 리얼한 아몬드 향에,
크림처럼 부드러운 시가 향으로
마무리되는 디저트 시가 액상.

#아몬드 #크림 #시가

리뷰의 평점 (5건)

3.4

단맛 2.4

멘솔 0.0

목긁음 2.6

바디감 2.4

상큼함 0.0

사탄 24.03.30 14:25:27

[ 발라리안 0.6옴 ]

3.0

완전 부드럽고 달달한 크림과 고소한 아몬드... 적당히 달아서 물리지도 않고 넘 마쉿다
멘솔 없이 달달하기만한 액상들은 니글거려서 계속 못 물고 있겠던데 얘는 별로 물리지가 않넹
목긁음이 조금 있으나 금방 익숙해질 것 같음
타격감도 딱 좋고 맛있다
식후에 먹으면 딱임 ㅋ
일단 향이 너무 내 스탈이라 디저트 액상 다른 거 도전 안 해 봐도 될 것 같다

단맛

3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3

조휴일 24.02.18 16:10:07

[ 아스파이어 페이보스틱 미니 ]

2.0

처음엔 화장품맛에 끝에만 아몬드맛이 살짝 느껴져서 뭔가 싶었는데 며칠 피우고 적응하니까 화장품맛은 줄어들고 크림 아몬드맛이 조금씩 나기 시작함 입문이라 목넘김이 적응이 안 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목넘김 꽤 있어서 이것도 적응이 필요할 것 같긴 함 오래는 못 쓰겠음

단맛

3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0

상큼함

0

총점

2

낭만배터 강사부 2024-02-19 00:45:24

안녕하시긔 개추드립니다

BASTILLE 23.09.23 13:32:32

[ 크로스 미니3 / 0.6옴 팟 ]

4.0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맛과 향이네요

기존의 크오크와 시나롤 액상들의 몇가지 장점만 뽑아 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적당한 타격감으로 부드럽게 올려주며 고소한 아몬드의 맛과
부드럽고 달달한 크림이 매우 조화롭기에 계속 물고 싶게 만듭니다

크오크를 밥먹듯 입에 물고 다니다 보니 굉장히 새롭게 느껴지긴 했지만
주력으로 사용할 만큼의 매력은 아직 느끼질 못 하는 건지
금방 물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사실상 이름에서 시가는 빼도 될 정도로 잘 만든 고소하고 크리미한 디저트 액상 같은 느낌이라
디저트계열 액상에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릴만한 액상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단맛

2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주간지 23.09.10 01:56:41

[ 크로스 1.0옴 ]

4.0

캐슬롱이 전담의 이유인. 이유였던 유저이다.
현재까지 베이핑기간은 2년이 채 안됐지만(중간에 피부병으로 몇달 쉼)
구매 액상 '종류'가(구매한 액상은 병 수가 아님) 못해도 50개는 넘는 유저이다.
그만큼 액상 유목민이고 입맛이 까다롭다기 보다는 병신 같다.
그 흔한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조차 먹지 못하고
버릴정도고 생크림도 존나 싫어하는데 또 크림파스타는 존나 좋아하는 존나 애매한 입맛이다.

액상도 향과 맛이나는 것이라 내 이 빌어먹을 호불호가 강하게 작용해서
캐슬롱 말고는 꾸준히 먹고 싶은, 진짜 맘에 드는 액상을 거의 본 적이 없다.
골드씬이나 더 블랙 버터스카치 정도는 서브로 꽤 좋아했는데 둘 다 두~세병정도 먹으니까 물려서 먹을 수가 없다.

문제는 캐슬롱이 내 기준에서는 팟디로는 잘 뽑아주는 기기가 거의 없고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클론과 정품 rta를 기준으로도 만족할 만큼 뽑아주는 기기가 없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최근에 느낀 건데
캐슬롱의 마카다미아 느낌의 견과류 향이 가습인건지 안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캐슬롱의 액상의 풍미가 확 줄고 캐슬롱을 먹어야 할 이유가 사라졌다.
캐슬롱 대체재로 목긁음을 참고서라도 로얄캐슬을 점찍어 났지만 이마저도 가습인지
액상의 향이 약해진건지 존나 흐릿하고 그전에 진했던 땅콩향같은 견과류 향마저 느껴지지 않고
흐릿한 물에 진짜 손톱만큼 찢어넣은 약한 술빵맛이 비릿하게 나서
또 이것 저것 대체액상 찾는다고 돈만 깨지고 결국 크오크 usa버젼을 구해서 연명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크오크의 향의 구성, 크림향 안에 메인향이 감싸 있는 듯한 뉘앙스는 좋아하지만
크오크라는 액상 자체를 존나 좋아하진 않는다. 그냥 있으면 어거지로 먹는 정도?
이것도 견과류향 가습이 통하는 건지 크오크에도 견과류향이 느껴지지 않는다.

사실, 이 아몬드 크림시가라는 액상은 구매한지 몇 달 된 액상이다.
그때만 해도 캐슬롱을 입에 달고 살 때여서 한카토도 마저 못먹고 구석에 처박아 놨었다.

아몬드를 깨서 먹는 고소함보다는 아몬드 껍질향이 쌉싸름하게 나는 것이 영 못마땅 했다.
그때도 느낀 건데 이액상의 향의 배열은 크오크를 존나 닮았다.
크오크 처럼 메인 아몬드 향이 크림향에 감싸 있는 듯한 뉘앙스고 살짝의 단 맛이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1은 넘고 2는 안되거 딱 되는 그런 느낌의 단 맛.

웃긴게 내가 좋아했던 1티어 액상들은 가습 아니면 물려서 다 손절하게 되고
usa크오크를 연초는 피기 싫어 기계적으로 빨고 있을 때
구석에 짱박아 놨던 이액상이 생각나서
크로스3, 1.0옴 팟에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일단 처음에 불호였던 저 쌉쌀한 아몬드 껍질맛이 한번에 엄청난 만족감을 주진 않는데
요상한 중독성이있고 쉽게 질리지 않는다(아직 1병을 채 다 먹은게 아니라 이부분의 감상은 바뀔 수 있다)
또한 향의 선명도라 해야하나? 아몬드의 쌉쌀한 향과 크오크와 비슷한 결의 느끼하지 않고
딱 감싸주는 정도의 크림향의 선명도가 팟디에서 먹는 것치고도 엄청 선명했다.
개인적으로 크오크보다 향이 더 선명하게 느껴짐.(물론 크오크의 견과류향이 가습이어서 그럴 수도)

어차피 현생이 치여 빌드는 진짜 울며 겨자먹기로 했는데
팟디로 이정도 만족감이면 빌드를 안해도 된다는 이점에 여튼 내기준에 팟디로 연디류를 베이핑 한 것중
가장 향에 대한 선명도가 만족스러웠다.

또한 단 맛의 강도가 정말 적절하다. 여기서 조금만 더 달았어도 또 졸라 질렸을텐데
딱 질리기 직전까지의 단맛으로 아몬드 껍찔의 쌉쌀함과 크림향에 섞여 나름 단조로운 향 구성에
포인트를 준다.

유튜버가 만든 액상으로 아는데 이 유튜버 액상의 전체적인 신뢰도가 올라갈 정도로
최근 기준 가장 어나더 레벨로 만족하고 있는 액상이다.

이 유튜버 다른 액상들도 하나씩 구매해서 먹어볼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리뷰가 달랑 하나만 있을 액상은 아닌데...
신기할 정도로 리뷰가 없어서

이 리뷰쓸려고 로그인 함.

개인적으로 크오크의 대체재인데 현재 연해진 크오크보다는 상위호환이라고 생각함.
팟디에서 이정도 향의 선명도를 내면서 다른 디저트처럼 니글거리지 않는 다는 것이
개인적인 취저임.

단맛

1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솔릭 23.05.01 03:29:16

[ 연니트 ]

4.0

맛있음

아몬드 어쩌구 중에 제일 괜찮았음

적당한 단맛 적당한 아몬드 적당한 크리미함

팟을 빨리 조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음

단맛

3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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