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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ty Salt - Trap Queen Salt

Nasty

Nasty Salt - Trap Queen Salt

트랩퀸 솔트

PG/VG : 50/50

용량 : 30ml

  과일   입호흡   팟

이 맛은 농장에서 갓 수확한 잘 익은 딸기의 맛입니다.
딸기 농장에 있는 듯한 상큼함과 달콤함에 전율을 느끼실 겁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딸기

리뷰의 평점 (2건)

3.5

단맛 3.5

멘솔 3.0

목긁음 2.0

바디감 2.0

상큼함 3.5

인그리인그리 20.12.04 05:05:08

[ 펠릭스 csv ]

3.0

딸기우유맛이다. 약간 산뜻하며 밀키한맛이 난다. 넘길때 묵직함이 목에서 느껴져서 이런 느낌을 싫어한다면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쁘지않은 액상이다.

단맛

3

멘솔

3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3

총점

3

SATAN 19.08.23 16:03:39

[ [ Dvarw 16 RTA / 26ga / 7warp / 0.7ohm ] ]

4.0

액상 병 열었을 때는 딸기향이 난다.

그냥 퓨어한 딸기향이라고는 못하겠고, 역시 인공 합성 착향료적인 딸기향.

딸기우유 열면 나는 향인것. 물론 밀키하지는 않다.

딸기사탕을 빨아먹는 맛인데, 보통의 딸기액상들에서는 잼(?)같은 맛이 나곤 하지만

이 액상은 절제를 모토로 만든 것인지 딱 딸기맛만 남.

액상에 대한 정보를 잘 숙지하지 않은 채로 흡입했기에

쿨링을 예상못하고 씨게 들이켰다가 된통 당했다. 상당히 강한 쿨링이 시원한 기분을 만들어줌.

다만 목을 긁어버리지는 않고, 솔트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대체된다.

추가로, 딸기향 액상들이 딸기스러운 신 맛을 채택했을 때는 괴상한 물건이 되어버리고 마는지

천편일률적이게도 무조건 단맛만을 강조해왔다

하지만 트랩퀸은 뭔가 새콤한 느낌을 잘 살려냄. 어떻게 한걸까요..

한카토 신나게 비우고 작성해봤음. 한 병 비우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

대만족중

단맛

4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0

상큼함

4

총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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