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일 상태 감별사.
먹다가 어?? 벌써 탔나?? 그럴리 없는데??=안탔음
먹다가 아씨발 탔다=탔음
갓 빌드해도 몇번 먹다보면 솜 양쪽이 그슬려있음ㅋㅋ 무슨 향료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맛은 액상으로 이정도까지의 맛을 내는것도 가능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니크함
마르키사라는 과일을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아 이런맛이구나 하는 생각이 듬
불호인 사람도 많으나 불호여도 한번쯤은 먹어봤으면 하는 액상 가습은 존나 빨리오는편
9mg로 먹음. 3mg로 먹었으면 좀 밍숭맹숭했을거 같다. 니코 함량이 높으면 맛이나 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9mg에서 적당하고 무난하게 먹었으니까.
그냥 널리 알려진 그맛이고 특별히 즂된다 개맛있다 or 맛없다 하는건 없음.
중상 정도?
무난한 데일리 액상. 조오온나 맛잇진 않고 돈아까울 정도 아님, 재구매 의사 있음.
누군가에겐 인생액상, 주력 액상이 될 수도 있다. 누군가에게 쓰레기 액상이 될 이유는 딱히 없다.
알로에가 싫은게 아닌 이상에야...
내앞에서 이거 먹는사람 있으면 상종 안할거다.
전린이 시절 뭣모르고 김장 기다리느라 끼워샀다가 한카토도 안먹고 버렸다.
전담 3~4년차인데 지금까지 못비우고 버린건 이게 유일. 아무리 맛대가리없어도 돈아까워서 꼭 다 먹었었는데 이새낀 내 신념을 깨트렸다.
맛이고 나발이고 샴페인의 알콜릭함을 표현하려했는지 개같은 에탄올향이 지배적인데 이것땜에 맛이고 향이고 아무것도 안느껴짐. 태어나서 처음 소주 처음먹었을때 알콜 화학향때문에 으게겍퉷퉷 하던 그느낌이다...
디알 베이스 자체가 별로 안좋아서 목에 사포질까지 사은품으로 준다.
지구가 멸망해 전세계에 액상이 이거 하나만 남는다면 난 가차없이 전담을 끊겠다.
과멘이 좋은가?
너무 단 액상들에 지쳤는가?
복잡하지 않은 데일리 액상을 원하는가?
쿨링도 너무 쎈건 싫은가?
레몬라임을 좋아하는가?
이거 드셈.
반대로 말하면 누군가에겐 존나 시원하지도 않고 존나 달지도 않고 맛도 단순한 병신액상일 수 있음
난 액상들이 제발 적당히 좀 달았으면 해서 이정도가 좋다.
이지스신봉자 2021-10-16 21: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