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TABACCO PUNCH

Swidn

TABACCO PUNCH

타바코 펀치

PG/VG : Unknown

용량 : 30ml

  연초   입호흡

판매처

  오늘 전자담배

타바코 펀치(Tabacco Punch)
진짜 담배 보다 더 담배 같은 중독성 강하고 강렬한 원초적인 담배 향

#담배

리뷰의 평점 (19건)

4.8

단맛 0.4

멘솔 0.0

목긁음 4.1

바디감 4.4

상큼함 0.1

입호흡유저 21.05.13 00:01:25

[ 발라리안 1.0옴 ]

5.0

크오크에 이은 두번째 연초액상.

첫 카토는 거지같지만 5카토이상부터 진가를 발휘함.

종이탄내 + 소나무 껍질 갈아넣은듯한 향 + 타르20미리짜리 담배핀것같은 미친듯한 타격함

= 연초계열 최강 끝판왕

단맛

0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삼다수배배 21.01.07 13:07:11

[ 발라리안 0.6옴 ]

5.0

이건 도대체 정체가 뭘까?

증기를 마시는데, 왜 연기를 마시는거 같을까?

증기가 어떻게 타서 나오는 맵콤하고 칼칼함과 그 향까지 날까?

왜 종이 탄 향까지도 나는걸까?

정말로 담배를 갈아넣은 액상인걸까?

전담을하는건지 담배를 피는건지 모르겠다..

얘는 그냥 연초라해도 되지 않을까?

모르겠다..

최하 4.5... 무난히 5점 만점인 액상이다..

단맛

0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wagyu 21.06.07 11:07:18

[ 발라리안 연초 1.0옴 ]

5.0

내 인생 액상.

딱 직전에 블랙유니콘 쿠반 시가로 연초액상 끝판왕을 찾았다고 생각했었다.
타바코 펀치, 이건 더더욱 환상적이다.

1병 먹어본 뒤 2병 더 주문했다.

살짝 단맛이 나는 블랙유니콘이랑 섞어도 (타바코펀치 8: 블랙유니콘 2)
홍삼캔디맛? 처음에 향만 조금 나는가 싶더니 묵직한 연초향이 짙게 났다.

종이 탄내라는게 "디스플러스"의 종이 탄내인게 아쉽지만
나는 타바코 펀치가 재떨이 맛 액상중에 가히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다.

연초 기준 한시간에 1개비 피는 사람에겐 30분마다 2~3회 흡입하면 만족한다.
한번 먹을 때, 6회까진 괜찮지만 그 이상 연타 하면 기침 나오니 주의

처음 연초계열 액상 입문하는 사람은 부디 매장가서 다른 액상이라도 시연해보고 사는 걸 강요한다.
연초 피던 사람도 안맞는 사람이 있기 때문. 꼭 시연해보고 도전해보길.

단맛

0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하흑 21.05.29 00:56:46

[ 코일아트 브론 1.0옴 / 에테르 칸탈28게이지 1.2옴 ]

4.0

경고) 절대로 단맛 올려주는 팟디에 집어넣지 마시오- 홍삼캔디 맛 남


단맛을 아예 빼버리면 좋을텐데 아쉬운 점
진짜 미량의 단맛이 발라리안0.6옴이나 월탱크에 들어가면 증폭되서 홍삼캔디가 될 수 있음 -1점

드라이한 빌드나 기기 아니면 1.0옴대 이상의 코일 사용 및 단맛을 최대한 줄이는 무화기로 사용하세요

당신은 최고의 연초맛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디감을 더 추가하고 싶다면 오르카 슈퍼말보루를 30퍼정도 첨가하세요

상남자의 연초액상

연초를 끊고싶은 자들의 액상

단맛

1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No_Identity 21.05.27 17:36:09

[ 파라보쯔 k5k 메쉬 0.7옴/노틸러스 프라임 BVC 0.7옴 ]

5.0

이거 없으면 나 죽어

단맛

0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콩돌밤돌 21.02.04 15:02:32

[ 칼리번 ]

5.0

((20년 7월에 입문한 전린이/연초맛 주력))

연초에서 전담으로 넘어온지 거진 반년..
살짝 단맛 나는 연초 액상에 발 담구고 적응하고나서 이정도면 나도 이제 연초맛 고수? 하고 겁없이 샀다.
아래 어떤 분이 '이건 진짜다'라고 평가한 리뷰를 보고 산 것이었는데 진짜 그 말이 맞다. 이건 진짜다..
실제로 종이 태우는 그 느낌과 100퍼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슨 수를 썼는지 한모금 피고 남는 그 떨떠름함과 입에 남는 그 맛이 그대로 남는다.
다르게 말하면 그 재떨이 맛과 냄새를 전담에서도 느낄 수 있다. 심지어 입냄새마저도 흡사하다..어떻게 이렇게 비슷할 수 있는지 매우 당혹스럽다. 양치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전담이지만 다른 연초맛 액상에서 느껴지는 향과 약간의 단맛까지도 거부하고 무조건 연초와 최대한 흡사한 것을 원한다 하면 이것을 추천한다.
단 너무 비슷해서 아니 내가 전담에서까지 이래야하나? 하는 의문감이 들 수는 있지만 어쨌거나 이건 진짜다.
연초를 대체하기 위해 연초맛을 찾는 의도에 너무나도 정확히 부합하므로 5점; 냄새는 한약 비스무리함.

단맛

0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파버카르텔 21.01.17 02:37:24

[ 헤스터미니 0.7옴 ]

5.0

고타르 연초의 느낌을 잘살린 액상
국내 연초에는 비슷한느낌은 없고(본인 생각일뿐임 참고만)
11미리짜리 일본판 럭키스트라이크 폈을때처럼
찝찌름하고 고소한 고타르 연초의 느낌을 잘살려낸듯하다.

베이핑을 시작하고 연초를(특히 해외판 연초) 안핀지는 꽤 시간이 흘렸지만
내가 기억하는 고스펙 연초가 주는 늬앙스를 대부분 가지고있는 액상.
딱히 고농도 솔트니코틴이 들어가지않았음에도 이렇게 높은 흡연만족감을주는 액상은 거의 없는거같다.

자주가는 동네샵사장님한테도 권해드리며 피처럼 아끼는 이 액상을 2미리나(!) 드렸으나 팟에 쓱쓱 넣으시고는 3분후에 "우엑,이건 진짜 못피겠어요"
라면서 머쓱한 웃음을 지으시더라...

사실 연초필때도 개개인이 피우는 연초의 종류는 취향마다 갈리듯이 이 액상또한 연초향을 정말로 즐기는 매니아가 아니면 쉽사리 즐기기는 어려울꺼같다.

비슷한 연초류액상으로 메즈로우 오리진이 있는데, 향의 늬앙스는 비슷하지만 타펀보다는 저타르담배의 느낌이고 연초필터 태울때나는 냄새같은게 나서 개인적으로 불호였다.

총평: 이 액상은 모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킹갓만능액상이라기보다는 고타르연초을 즐기던 흡연자출신 베이퍼들한테 권하고 싶은 그런액상이다.

단맛

0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로지텍매니아 21.01.15 13:47:59

[ 드바루 0.74옴 2.5파이 18와트 ]

3.0

그는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여러 사람들이 말하였다.
이 액상이 최고다 연초생각도 안난다....
그래서 기쁜 마음에 두병을 샀다 하지만..
맛은 괜찮다. 하지만 쿠반 시가 액상 처럼 살짝
꽃향같은게 맴돈다.. 무엇을 표현하려고 한지는 모르겠다.
살짝 떫다.. 이 액상도 한 카토 비우고 구석행 이었다.
좋은 평가 그리고 많이 들리던 말 때문에 믿고 샀지만
역시 아니었다..
하지만 나는 시가메쉬를 하진않았으니 잘 모르겠다.
나는 이 액상은 더 이상 사지 않을것이다

단맛

0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4

상큼함

2

총점

3

도바루쟝 21.01.07 14:00:35

[ 드바루 칸탈 1옴 언저리 ]

5.0

이게 킹초 압살함
이거 피다 연초피면 연초가 가습옴
연초가 완벽해지면 타펀이 될거임
킹초 그 자체

단맛

0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5

Pitleman 20.12.22 16:28:51

[ Vpipeiii ]

5.0

체어맨에 그럭저럭 만족하고
새로운 연초맛을 찾던 중 발견한 액상

체어맨의 대추차맛은 확연히 사라진채
찢을듯한 타격감과 탄맛은 업그레이드됬다.

가끔 코일이 탄 건지 헷갈릴 수준의 탄맛
옆에서 연초태우면 바로 카토부터 확인한다.

체어맨이 홍콩반점이라면,
일일향과 같은 고급 중식 레스토랑끕 불맛.

이거만 있어도 연초 생각 안난다

단맛

1

멘솔

0

목긁음

5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COMMENTS

파버카르텔 2021-01-17 02:42:35

헤스터미니 드바루 아르테미스 버서커2에 각각 빌드해봤지만 헤스터미니쪽이 압도적으로 맛있고 관리하기가 편해서 주로사용하기에 리뷰에 헤스터미니로 달아두었슴다. 꼮꼮꼮 드라이한 무화기에 드세오.(팟에 넣으면 팟버리는 지름길임다) 드바루, 버서커2는 개인적으로 너무촉촉해서 타펀먹는데 권해드리고싶진 않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