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Royal Oak

STORM LIQUID X COOL LIQUID

Royal Oak

로얄 오크

PG/VG : 50/50

용량 : 30ml

  연초   디저트   견과류   입호흡

#낙엽 #연초 #오크

리뷰의 평점 (15건)

3.7

단맛 2.6

멘솔 0.0

목긁음 2.5

바디감 3.5

상큼함 0.4

쓿떽 21.04.06 21:45:10

[ 카라플v2 28게이지 칸탈 스페이싱 5바퀴 ]

4.0

정말 달다 르타의 고옴 셋팅에서 이정도의 단맛이면 팟디로 먹을땐 사람따라 거북하게 느낄수도 있을듯

전체적인 뉘앙스는 오크통에 잘 숙성된 꿀에 고수(쌀국수에 들어가는)를 푹 찍어 먹는듯한 맛과 향

특이한 향과 꽤 강한 단맛 덕분에 호불호가 갈릴듯 함

단맛

4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세인트로랑 21.03.21 17:19:18

[ 무화기 : 카이푼 라이트 2019, 코일셋팅 : 단일칸탈 28ga, 2mm가이드 7바퀴 1.05옴 ]

4.0

*개인적인 시연느낌으로 다른분들과 느끼는 부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화기 : 카이푼 라이트 2019

기기 : 시리즈비23mm

코일셋팅 : 단일칸탈 28ga, 2mm가이드 7바퀴 1.05옴

출력 : 13w, 3.7v 언저리



PG : VG 비율 : 5:5

니코틴 강도 : 9.8ml saltnic

용량 : 30ml





-적은 단맛과 크리미함이 입에 머금어지고,
증기가 닿는 입안이나 혀에 약간 애린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단맛은 메이플시럽이나 꿀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애린 느낌이 있는걸로 봤을땐, 목긁음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


들숨
-나무향 혹은 스킨향 (오크향)이 올라오고
전반적으로 크리미한 느낌. 견과류나 생크림등의 고소함이 있었습니다.

(견과류 생크림이라고 느꼇던 부분은 시가향이었고, 약간 느끼한 느낌과 함께 섞여 혼동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크나무향으로 느껴져서 좋았지만, 스킨향으로 느끼시는 분들은 불호 이실거에요.
목긁음이 있고, 턱 하고 치고 들어갑니다. 강한 목긁음은 아닙니다.

(목긁음 종류중 죽죽 긁는 느낌과, 퍽하고 치고 들어가는 느낌 두종류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후자입니다.)
첫 베이핑에는 타격감이 살짝 있었지만, 이내 적응이 될정도로 타격감이 강한편은 아닙니다.


날숨
-오크향이 부스팅 되고, 견과류향은 오크향을 받혀주는 느낌입니다.

오크향과 시가향이 섞여서 다른 향이 나는것이 아니고, 향이 각각 느껴집니다.
(견과류라고 느낀건 시가향입니다.. 혹시 견과류로 느끼실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각각의 향이 레이어되어 좋았습니다.

향은 무게감 중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잔향
-코에서는 오크향이 입안에서는 시가향이 맴돕니다.

생각보다 오크향이 오래도록 남고, 요즘 마스크를 끼고 있어서 그런지..

마스크에도 향이 배어서 더 오래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점수! (10점 만점)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봅니다.*



단맛 : 3점 입에서만 단맛이 좀 돌고 이내 사라집니다.
쿨링 : 0점 쿨링 없어요.

산미 : 1점 약간의 산미가 있는 듯, 없는 듯 합니다.
바디감 : 6점 중간 정도의 무게감 입니다.

타격감 : 4점 타격감이 있지만, 금세 적응 되는 수준입니다.

슬러지 : ??점 아직 먹고 있는 중이라 추후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총점에 슬러시나 솜끊김은 넣지 않았습니다. *맛점수에요.*



총점 : 8.5 시가향이 있긴하지만 디저트라고 보심 될것 같아요.

오크향 부분이 스킨향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이부분을 제외 하면 무난한하고 잘 만든 액상 같습니다.

연초류 못드시는 분들 도전하시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크오크보다 담백하고, 향긋한 액상.





0.0-1.9점 - 액상이 없어도 절대 안먹을 액상 (구토유발액상)

2.0-3.9점 - 액상이 없으면 먹을 정도의 액상

4.0-5.9점 - 먹을만 하지만, 손이 안가는 액상

6.0-7.9점 - 가끔 생각나는 액상

8.0-9.9점 - 또 사먹을 액상

10.0점 - 찾고 싶습니다.

단맛

2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Ophelia 21.03.02 16:03:06

[ 위넥스 0.6 ]

0.0

인생최악의 액상.

알수없는 이상한 향긋함+느끼함이 토쏠리게함

생각보다 묵직해서 그 토쏠림이 뭉근하게 다가옴

바로 변기통해버림

뚜따시 향 자체는 좋은데 베이핑하면 그 이상한 향수를 먹는것 같음



식용유에 향수뿌리고 베이핑하면 이런느낌일까

단맛

1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0

kikis 21.02.05 22:30:46

[ 브이쓰루 0.7 ]

5.0

누군가는 오크향 낙엽향 다람쥐발바닥 이라고 하지만

나는 커피담배에 오크향과 크리미한 느낌을 받았음

지금현재까지 7통째비우고있는데 안질리게 먹기좋은듯함

물론 호불호는 있다고하지만 나한테는 극호

단맛

2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배트마이트 21.02.05 16:29:51

[ 엑스탈 1.2 ]

1.0

멘솔과 상큼함은 아예 없고 맛으로 표현하자면,

크오크가 ‘단풍잎을 밟은 다람쥐의 발바닥을 핥는 맛’이라면

로얄오크는 ‘나뭇잎을 밟은 오크궁수의 발바닥을 핥는 맛’이다.

타격감은 있는듯 없는듯 잘 안느껴지지만 여러 향료를 섞어서인지 묵직한 바디감은 아주 쬐끔 느껴진다.

단맛

1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1

로지텍매니아 21.02.01 11:48:46

[ 드바루 0.7(+-0.09).옴 2.5파이 18와트, 발라리안 .6옴 ]

4.0

맛 자체는 나쁘지않지만 크오크랑은 전혀 비슷하지않고
그나마 비슷하고 말해도 VCT 정도 됄 것 같다.

맛은 참..

오크통에 꽃(향수),바닐라크림,연초,꿀등을 섞어 몇년간 보관한다음
오크통안쪽 나무가 충분히 향들을 머금었을때 오크통 안쪽을 긁어
구한 나무를 츱착기에서 즙을 내려 마시는 느낌이다.

호불호가 갈릴거같은 액상
틈틈히 생각날때 한카토씩 비우긴 하지만 나에겐 너무 과분하다
재구매의사 X

단맛

2

멘솔

0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1

총점

4

극한디저트충 2021-03-26 00:49:46

아....드바루 저 세팅에 이런맛이면 참 곤란한데.....

우주신 21.01.10 19:35:30

[ 발라리안-06옴 ]

4.0

카라멜 마끼야또 맛이랄까?
내가 기대한 맛은 연초에 가까운 맛이였는데..디저트에 가깝다.
단맛이 적었다면 어땠을까?
흑설탕 밀크티 액상 맛과 거의 흡사한 맛이다.

단맛

4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이진수 21.01.09 03:56:53

[ avp pro ]

4.0

호기심에 한병 사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음.좀가벼우면서 밸런스가 괜찮은액상. 지금3병쓰고 3병더주문 가격대비 괜찮은액상 총평 사도됨

단맛

2

멘솔

0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리뷰이 20.12.28 14:51:11

[ 위넥스 0.6옴 ]

4.0

삼나무라해야되나 시가 휴미더같은 향나무
연초 액상, 어느정도 칼칼하고 매운맛은 있음
목을 긁는다기보단 맵다. 메쉬 팟디인데도 매운걸보니
얘는 리빌드할때 1옴대로 먹어야될듯

단맛 살짝있고 향이 크오크랑 느낌이 비슷해서
크오크 좋아하면 추천한다.

맛 자체만 놓고보면 카디날 블랙처럼 시가나
풀향나는 연초에다가 나무가 더해진맛

연초계열이지만 단맛도 있고 밸런스가 좋은편
나무향은 호불호가 갈리므로 주의
디저트같은 연초 좋아하면 바닐라 계열이 나을거다.
향긋한 연초라는 개성이 또렷한 녀석

단맛있는게 좀 불호라 5점아닌 4점
재구매 의사는 60%

단맛

2

멘솔

0

목긁음

3

바디감

4

상큼함

2

총점

4

cream ot the crong 20.12.24 07:12:13

[ 파이오니어 0.84옴 ]

5.0

폐오크가 품절이 되고 폐에는 손이 안 가게 되었다. 입호흡에 입문하여 판도라로 마르키사를 맛있게 먹고 새로 산 디톡스에 배신을 당한 나는 크오크 생각에 여러 액상을 고민하다가 직접 먹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매장에 전화를 하게 되었다.

' 크오크 입고 됐나요? '
'아니요 크오크는 없습니다.'
' 연초류 다른 것들 있나요? '
'아 그럼 로얄오크 있습니다.'

그렇게 나는 정말 오랜만에 매장에 가게 되었다. 처음 시연을 했을 때 크오크 보다 더 맛있다고 느낄 정도로 나에게는 상당히 좋은 액상인 것 같았다. 하지만 크오크와 비교하기에는 둘의 성질이 다르다고 느껴졌다... 맛으로. 표현 하자면 크오크는

' 단풍잎을 밟은 다람쥐의 발바닥을 핥는 맛 '

이라면 이 녀석은

' 다람쥐가 밟은 나뭇잎을 다람쥐가 밟은 부분만 도려내서 으깬 다음 보리차 극소량에 뿌리고 흔든 다음 찌꺼기를 거른 후 크오크 몇방울과 섞어서 만든 액상 ' 같은 맛이다.

실수로 액상이 입에 닿았는데 달큰함이 확 느껴지다 못해 짰었고 베이핑을 해보면 달큰하면서 아주 미세하게 짭조름한 맛이 돌았다.

상큼함 1점_ 향수 맛도 조금 나는 것 같았지만 이녀석도 점차 슬러지가 쌓이니 향수 맛은 사라지고 완전히 달큰씁쓸한 맛이 났었다. 크오크와 다른 점을 이야기 하자면 상큼함이다.

이게 과일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상큼하다는 게 아니라 달큰하며 아주 미세하게 짭조름한 느낌이 섞여서 마치 쿨링이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을 줘서 상큼함을 1점 줬으나 상큼함이 정말 상큼하다는 게 아니다.

목긁음 4점_ 팟으로 시연 했을 때에는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 같았는데 rta로 오니 목긁음이 심하더라. 슬러지가 쌓이면 크오크 처럼 크리미함으로 덮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점차 더 강하게 긁었다. 하지만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바디감 2점_ 크오크는 묵직하고 부드럽게 올라오지만 로얄오크는 가볍고 날카롭게 올라왔다. 완전 입호흡으로 즐기기 보다는 반 폐호흡으로 연초 처럼 즐기는 게 좋을 것 같다.

단 맛 3.5점_ 크오크 보다는 달게 느껴졌다. 단 맛 덕분에 나뭇잎 보다는 보리 같아서 과일류를 먹는 사람이라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총점 5점 및 후기_ 왜 로얄오크라는 이름으로 냈는지 너무 아쉽다. 물론 상관은 없는데 대체품이라고 하기엔 충분히 개성 있고 좋은 맛이다. 크오크와는 가까우며 먼 사이... 내 입맛에는 크오크 보다 더 맛있게 다가와서 기분이 좋다.

단맛

4

멘솔

0

목긁음

4

바디감

2

상큼함

1

총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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