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쥬스 특가 공동구매! - 블랙넛 소량 특가! 판타지쥬스 액상 5종

아이스 데빌 모카

The Alchemist

아이스 데빌 모카

아이스 타바코

PG/VG : 50/50

용량 : 60ml

  멘솔   연초   커피   입호흡

판매처

  디알케미스트

모카커피의 향과 연초 그리고 시원한 멘솔이 함유된 커피연초 액상.
이인왕님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연초 #멘솔 #커피

리뷰의 평점 (137건)

4.1

단맛 0.7

멘솔 2.7

목긁음 1.9

바디감 2.6

상큼함 0.3

Brazil_Koffee 20.03.30 15:20:24

[ 버쩜오 칸탈26 5바퀴(0.6-0.7옴) ]

5.0

여름날 후임이 커피 한잔 하시겠씀까 하면서 맥심 아이스커피 얼음 두개 에디션으로 깔끔하게 말아줌

그럼 그거들고 흡연장가서

말보로 블랙멘솔 딱 두대 줄담배 조지면서 후임욕 선임욕 간부욕 새로온 여군 니 쥬지 닮았더라ㅋㅋㅋ아ㅋㅋㅋ제 쥬지가 그렇게 귀엽게 생겼습니까? 뽀뽀 가능??
하면서 개소리하고

커피는 들고있다가 원샷

그러면 남아있는 커피 몇방울과 얼음 살짝 녹은거

거따가 담배 비벼끄고 그냥 흡연장 의자에 방치하고 감

아침에 오전 근무나가면서 흡연장에 아직 방치된 종이컵

얼음은 진작에 녹았고 둥둥떠다니는 필터랑 담뱃재, 그리고 남아있던 커피의 희미한 향

으 시발 아직있누 흡연장 청소 어제 안했냐 담당구역 누구냐 하면서

버리기전에 호기심이 들어서 코박고 냄새 맡으면

그게 바로 아데모임

단맛

0

멘솔

3

목긁음

4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STANLEY 2020-05-19 14:04:56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9721B 19.12.08 03:30:39

[ 드레이븐, 26게이지 0.7옴 ]

5.0

한줄요약 : 맛있다고 말은 못하지만 이만한게 없다.

전담갤에서 액상 추천을 원하는 글이 올라오면
댓글엔 항상 아데모가 있었다.
왜 다들 아데모 황데모 킹데모하며 찬양할까
하는 생각으로 구입한 액상.
커피에 적셔진 담배꽁초를 먹는 맛이라고들
다들 표현하길래 정말 기대와 걱정을 많이 했다.

뚜껑을 열었을 때 처음으로 맡아진 향은
달달한 향과 약간의 파스향.
파스향을 맡은 순간 스치듯 무언가 잘못 흘러가고 있음을
직감했지만 애써 무시하고 베이핑을 해봤다.

첫카토에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맛을 느끼게해줬다. 사실 정말 맛 없는 액상인데
일부러 유저들끼리 골려먹으려고 추천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분명히 커피랑 연초라고 했는데
커피는 농심으로 이직한 너구리마냥 흔적도 없고
연초도 랍스타 과자에 첨가된 랍스터살 0.07%마냥
느껴지지 않았다.
액상 파스가 아닌 접착형 파스을 착즙기에 쥐어짜
거기서 나온 농축액을 베이핑 하는 맛.

이걸 왜 좋다고 그렇게들 호들갑인지.
없으면 손발이 떨린다고 말한 것들은
다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였는지.
배신감 많이 들었다.
나랑은 정말정말정말 안 맞는 액상이구나
하고 역시 액상은 과일이지... 하며
기존의 과일 액상으로 다시 돌아갔다.

그렇게 아데모는 내 인생에서 실패로 남을줄
알았는데 한시간도 채 안 지나서
그 파스맛이 생각나더라. 정말 개같고 맛없지만
다른 액상에선 느낄 수 없던 꼬리꼬리함과 파스향
애써 잊으려고 했지만 결국 굴복하고
다시 베이핑을 해봤다. 여전히 맛은 없지만
여태껏 수많은 액상을 베이핑하면서 단 한번도
느끼지 못한 꼬리함과 파스향. 베이스 노트에선
꼬리함과 파스향을 버틴 보상을 주는건가 하고
생각이 들게끔 느껴지는 은은한 단맛.

그렇게 하루종일 아데모를 베이핑 하다보니
꼬리함과 파스향으로 느껴진 맛은 점점 더
구체적으로 나에게 자극을 줬고, 은단과
말보로 아이스블라스트의 꽁초와 시럽이 추가된
아메리카노가 섞인 재떨이를 표현한
액상이란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혹여나 여기까지 글을 읽었고 아직 아데모를
접하지 못한 베이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커피맛과 흔히 생각들 하는 연초의 맛은
안 느껴진다. 처음엔 얘도 사람 하나
골탕 먹이려고 이렇게 리뷰 적었나 싶을거다.
그럴 수 있다.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절대 버리지는 마라. 분명히 나중에 생각날 맛이다.
나처럼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생각날 수도 있고,
하루 일주일 어쩌면 그 이상이 지나서 생각이 날 수도 있다. 생각이 난 시점에선 이미 늦었다.
너는 아데모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다.

분명히 더 좋은 맛의 연초 액상은 있다.
더 좋은 맛의 커피 액상도 있다.
그러나 아데모를 대체할 액상은 없다.
이거 맛 들리면 이거 말곤 못 먹는다.

단맛

2

멘솔

4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5

구구디디 2020-05-13 20:03:13

필력 정신나갔네 진짜 ㅋㅋㅋㅋㅋ

전담갤아데모 20.01.10 22:45:11

[ 베인 드레이븐RTA 27게이지 칸탈 0.8~0.9옴 ]

5.0

생각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액상이지만
매니아층은 확실하다
인생액상이거나 다신안먹는맛

액상이 신기하다 어느기기 어느셋팅에넣어도
비슷한맛이나는데 디테일이 달라진다
아데모 전용기기라고 불리는 베레이븐으로
먹었을때 그냥 연초맛이다
담배피는거랑 별반다를게 없단소리다

연초 특유의 맛을 리얼하게 구현했고
멘솔은 자세히 음미해야 겨우느껴진다

과멘액상처럼 목구멍이 화한느낌보다는
그냥 멘솔의 "맛"이 느껴지는듯하다

커피향료도 들어가있지만 무화기나 빌드시
셋팅에 따라 존재유무가 느껴진다고한다

아데모는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다
싫어하는사람은 한약이나 사약먹는 느낌이라고
싫어하지만 아메리카노 좋아하는사람들은
아메리카노말곤 먹을수없는 몸이 되버린다

[아데모도 그렇다]
집안살림에 쌀,물,휴지가
떨어지면 미리미리 사놓듯이
[아데모도 그렇다]

뭐니뭐니해도 본인이 느끼기에 최대장점은
가습이 안오는 액상이란것이다

과멘액상은 물론 달달하고 맛있는간식느낌이다
하지만 몇입먹으면 그 달달한맛에
금방 혀와 뇌가 마취되서 무맛이 된다

[아데모는 아니다]
나에겐 생수이자 밥이자 김치이다

과자나 사탕 초콜릿만 삼시세끼 먹을 수 있나
피자 치킨은 삼시세끼 먹을수있지만
일주일이나 한달동안은? 난 힘들것같다

뜨-끈하고 든-든한 국밥은?
관뚜껑에 못박히는 순간까지 먹을수있다

[아데모가 그렇다]

dcinside e-cig gallery "아데모"남김

단맛

0

멘솔

2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조직검사 21.05.21 15:51:44

[ 노틸러스 2s 0.6옴 메쉬 ]

5.0

충격적이다.

근데...

연초를 피우지 않았던 분들에게는 추천을 절대 못하겠다.

왜냐하면, 이건 리얼 연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연초처럼 심각한 찌른내는 아니다.

목에서 넘겼을때 묵직함, 베이핑을 다 하고 입안에 남는 연초향.

1년넘게 과멘만 주야장천 베이핑 해서 과멘에 지친 나에게, 이 액상은 충격 그 자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초다.

그동안 잊고있었던 연초였다. 이게 연초였다.

이 아데모, 맛은 솔직히 별로 없다. 연초니까.

근데, 연초를 언제 맛으로 피웠던 적이 있었는가.

그냥 식후땡으로. 심심할때. 빡칠때. 술먹고난후. X쌀때. 이유없이 연초를 피우지 않았던가?

자꾸 손이 간다. 맛은 분명히 없다.

근데, 자꾸 손이 간다.

충격적이다.

왜 사람들이 아데모 아데모 하는지 알겠다.

나도 이제 아데모의 노예가 된 것인가.

다른 과멘 액상들은 다 비울때마다 새로운걸 찾느라 고생했는데

아데모는 쭉 아데모만 해도 될듯하다.

솔직히 나에게 있어선 인생 액상까진 아니다.

그런데, 연초를 피웠던 베이퍼들 이라면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할 액상이다.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과멘들은 삼겹살, 피자, 파스타, 햄버거, 초밥, 회... 등등의. 미각을 즐겁게 해주는 음식들이라면

이 아데모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된장찌개나 순두부찌개같은, 뭐 먹어야할지 모를때 맨날 먹는 음식들로 비유할 수 있을 것같다.

나처럼 과멘에 지친 베이퍼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내 리뷰를 보고, 이건 뭔 미친 인간인가. 뭔 미친 인간이 미친소릴 지껄거리고 있네, 비논리적인 인간이 지껄거리는 거리네 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직접 베이핑해보면. 내가 왜 이렇게 지껄거렸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단맛

0

멘솔

3

목긁음

5

바디감

5

상큼함

0

총점

5

20.07.07 22:21:19

[ 드바루16 단일칸탈0.85옴 4.0v ]

5.0

연초액상을 논할적마다 빠지지 않는 아데모
재미난 맛이다
액상을 채울때마다 올라오는 향은 가래뱉은 재떨이 향이다
하지만 기화시키고 입으로 넘어올때는 역겨운 향은 화한 멘솔이 잡아주어서 들숨에는 향이 다 죽어서 들어온다
그 뒤에 맛이 느껴지는데 이 맛자체가 미묘하게 연초를 흡연할때 혀에 닿는 맛이다
살짝 달면서 적은 산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날숨에 나는 향은 보리차같은 곡물을 볶고 우린향이 지배적이다 구수하다
여운으로 남는 단맛과 향이 어우러져 연초의 감성이 만들어진다
베이핑이전 연초 특히 멘솔을 피던 사람이라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
단 팟디에서 먹을경우는 계란흰자같은 비린맛이 쉬이 올라올 수 있다

단맛

1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2

총점

5

동남아사람 22.05.08 19:54:22

[ 드16+키펀28게 1.2옴, 프레시지오+키펀 27게 0.8옴 ]

5.0

항상 설명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맛있는 액상은 절대 아니다"

뜨끈한 뼈해장국 한 그릇에 자판기 커피 한 잔 ...

오랜만에 술자리.. 소주 1병 반째 비우고 슬쩍 나왔을 때 ..

"과일 멘솔로 만족할 수 있는가?"

내 대답은 노 ..


"과일 멘솔?" "연초?"

아니,

오늘도 내 대답은

"그저 아데모"

단맛

1

멘솔

2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엘더조아 21.09.25 11:00:25

[ 긱베이프 g코일 0.6 / 즐라이드 0.8 / 크로마z 0.8 / 노틸 bvc0.7, mesh 0.7 / bp0.6 ]

1.0

쉽지 않음

단맛

0

멘솔

1

목긁음

3

바디감

1

상큼함

1

총점

1

크오크충 20.07.05 02:16:29

[ 드바루 단일칸탈 26ga 0.7옴, 18~20W ]

5.0

놀랍다...아주 놀랍다.

재떨이향이라길래 잔뜩 쫄았지만, 첫카토 비울때의 상큼함은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가뜩이나 여름철이라서 인위적인 쿨링이 아닌 진짜 멘솔담배의 그 멘솔느낌이 찐득히 나서 아주 최고다.

본인 연초만 10년 피고 전담세계로 왔는데, 아데모는 흡연자시절 애용했던 에쎄체인지, 말보로 아이스블라스트, 레종 프랜치블랙같은 멘솔연초의 재현력이 일품이다.

모카커피향은 기대했던것보단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끝에 미세하게 향이 올라온다. 솔직히 맛은 없다. 아데모는 맛으로 먹는 액상이 아니다. 대신 나처럼 연초 금연후 전담으로 넘어온 자들에게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의액상이다.

단맛

1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3

총점

5

vapour 23.02.08 13:39:35

[ Vanom KAMPER ( valarian 1.0 ) ]

4.0

골때리는 액상이다
김장러들은 다 알만한
ry4 계열 시큼한 담뱃잎 향
왜 골랐는지 모를 파스 멘솔

뇌빼고 피면 연초 느낌은 있다
문제는 그게 흡연이 아니라
많이 뒤틀린 방식이라 그렇지..

단맛

1

멘솔

1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Underwater 22.12.21 17:23:49

[ Dvarw 16 rta / 칸탈 27 8wrap 15W ]

4.0

밥데모 ㅇㅈ 연초계열중 이만한거 없음
근데 유통기한 이슈는 안적혀있네요

단맛

0

멘솔

3

목긁음

0

바디감

4

상큼함

0

총점

4

COMMENTS

KHS17 2023-01-05 06:32:44

가습?그게 뭔데 시@발아 슬러지?그건 또 뭔데 씨@발아 데일리로 물빨해도 가습없이 향 맛 다 느껴지고 안질림 코일도 잘 안탐 그래서 맛도 잘 안변함 디알케에서 매번 주문 할 때 마다 기본 용량이 60ml니까 한병만 사도 든든하겠지 하면서 주문해도 매번 반병 먹어갈 때 마다 두세병씩 주문 할 걸하고 후회함 데일리로 먹으면서 가습도 없고 편하게 먹기엔 최적화된 액상

Underwater 2022-12-21 17:21:26

요이통 2022-08-16 13:17:26

zxcvlast 2021-09-25 12:11:44

연초폈던 사람만 아데모 먹길 바람. 똥쌀때 들고가고, 식후땡 들고가고, 샤워전에 들고가고, 그냥 생활임

전담대장김성래 2021-09-14 15:54:27

존나맛없는데 24시간내내빨고있게됨

쓿떽 2020-11-04 12:36:47

대세는 스위든 타바코펀치입니다 여러분

거짓없는 액평가단 2020-07-25 18:10:39

좃같은맛 그래도 몇번베이프하다보면 익숙해지면서 모카맛을 찾을수 있게됨 맛있진않아서 방출하면 다시생각나서 찾게되는맛

87male 2020-06-29 10:55:39

지금처럼 흡연부스가 아닌 PC방 개인 자리에서 담배피던 시절.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리그오브레전드를 하기 위해 야간정액을 넣고 밤샘을 하기 위해 레X비를 구매함. 재떨이는 가져오기 귀찮으니까 종이컵에 레스비를 약간 담고 그 종이컵을 재떨이로 사용함. 밤새 '미드미아','탑미아' 등등 미아를 찾음 해뜰 무렵 약 am 5:00 쯤 내 정신도 함께 미아가 되어 정신이 몽롱해짐. 나도 모르게 종이컵을 입에 가져다 대고 정신이 번쩍들며 욕을 내뱉기 시작함 친구들은 나를 보며 껄껄대며 비웃으며 큐를 돌림.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 찌든 나에게 그때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해준 추억의 액상.

원상자 2020-06-16 01:24:06

은단맛...

sk건설 2020-05-19 17:29:31

첫느낌 - 액상계의 클레멘타인인가? 지금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