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아이스 데빌 모카

The Alchemist

아이스 데빌 모카

아이스 타바코

PG/VG : 50/50

용량 : 60ml

  멘솔   연초   커피   입호흡

판매처

  디알케미스트

모카커피의 향과 연초 그리고 시원한 멘솔이 함유된 커피연초 액상.
이인왕님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연초 #멘솔 #커피

리뷰의 평점 (112건)

4.1

단맛 0.7

멘솔 2.8

목긁음 1.8

바디감 2.5

상큼함 0.3

Brazil_Koffee 20.03.30 15:20:24

[ 버쩜오 칸탈26 5바퀴(0.6-0.7옴) ]

5.0

여름날 후임이 커피 한잔 하시겠씀까 하면서 맥심 아이스커피 얼음 두개 에디션으로 깔끔하게 말아줌

그럼 그거들고 흡연장가서

말보로 블랙멘솔 딱 두대 줄담배 조지면서 후임욕 선임욕 간부욕 새로온 여군 니 쥬지 닮았더라ㅋㅋㅋ아ㅋㅋㅋ제 쥬지가 그렇게 귀엽게 생겼습니까? 뽀뽀 가능??
하면서 개소리하고

커피는 들고있다가 원샷

그러면 남아있는 커피 몇방울과 얼음 살짝 녹은거

거따가 담배 비벼끄고 그냥 흡연장 의자에 방치하고 감

아침에 오전 근무나가면서 흡연장에 아직 방치된 종이컵

얼음은 진작에 녹았고 둥둥떠다니는 필터랑 담뱃재, 그리고 남아있던 커피의 희미한 향

으 시발 아직있누 흡연장 청소 어제 안했냐 담당구역 누구냐 하면서

버리기전에 호기심이 들어서 코박고 냄새 맡으면

그게 바로 아데모임

단맛

0

멘솔

3

목긁음

4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STANLEY 2020-05-19 14:04:56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9721B 19.12.08 03:30:39

[ 드레이븐, 26게이지 0.7옴 ]

5.0

한줄요약 : 맛있다고 말은 못하지만 이만한게 없다.

전담갤에서 액상 추천을 원하는 글이 올라오면
댓글엔 항상 아데모가 있었다.
왜 다들 아데모 황데모 킹데모하며 찬양할까
하는 생각으로 구입한 액상.
커피에 적셔진 담배꽁초를 먹는 맛이라고들
다들 표현하길래 정말 기대와 걱정을 많이 했다.

뚜껑을 열었을 때 처음으로 맡아진 향은
달달한 향과 약간의 파스향.
파스향을 맡은 순간 스치듯 무언가 잘못 흘러가고 있음을
직감했지만 애써 무시하고 베이핑을 해봤다.

첫카토에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맛을 느끼게해줬다. 사실 정말 맛 없는 액상인데
일부러 유저들끼리 골려먹으려고 추천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분명히 커피랑 연초라고 했는데
커피는 농심으로 이직한 너구리마냥 흔적도 없고
연초도 랍스타 과자에 첨가된 랍스터살 0.07%마냥
느껴지지 않았다.
액상 파스가 아닌 접착형 파스을 착즙기에 쥐어짜
거기서 나온 농축액을 베이핑 하는 맛.

이걸 왜 좋다고 그렇게들 호들갑인지.
없으면 손발이 떨린다고 말한 것들은
다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였는지.
배신감 많이 들었다.
나랑은 정말정말정말 안 맞는 액상이구나
하고 역시 액상은 과일이지... 하며
기존의 과일 액상으로 다시 돌아갔다.

그렇게 아데모는 내 인생에서 실패로 남을줄
알았는데 한시간도 채 안 지나서
그 파스맛이 생각나더라. 정말 개같고 맛없지만
다른 액상에선 느낄 수 없던 꼬리꼬리함과 파스향
애써 잊으려고 했지만 결국 굴복하고
다시 베이핑을 해봤다. 여전히 맛은 없지만
여태껏 수많은 액상을 베이핑하면서 단 한번도
느끼지 못한 꼬리함과 파스향. 베이스 노트에선
꼬리함과 파스향을 버틴 보상을 주는건가 하고
생각이 들게끔 느껴지는 은은한 단맛.

그렇게 하루종일 아데모를 베이핑 하다보니
꼬리함과 파스향으로 느껴진 맛은 점점 더
구체적으로 나에게 자극을 줬고, 은단과
말보로 아이스블라스트의 꽁초와 시럽이 추가된
아메리카노가 섞인 재떨이를 표현한
액상이란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혹여나 여기까지 글을 읽었고 아직 아데모를
접하지 못한 베이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커피맛과 흔히 생각들 하는 연초의 맛은
안 느껴진다. 처음엔 얘도 사람 하나
골탕 먹이려고 이렇게 리뷰 적었나 싶을거다.
그럴 수 있다.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절대 버리지는 마라. 분명히 나중에 생각날 맛이다.
나처럼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생각날 수도 있고,
하루 일주일 어쩌면 그 이상이 지나서 생각이 날 수도 있다. 생각이 난 시점에선 이미 늦었다.
너는 아데모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다.

분명히 더 좋은 맛의 연초 액상은 있다.
더 좋은 맛의 커피 액상도 있다.
그러나 아데모를 대체할 액상은 없다.
이거 맛 들리면 이거 말곤 못 먹는다.

단맛

2

멘솔

4

목긁음

1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5

구구디디 2020-05-13 20:03:13

필력 정신나갔네 진짜 ㅋㅋㅋㅋㅋ

20.07.07 22:21:19

[ 드바루16 단일칸탈0.85옴 4.0v ]

5.0

연초액상을 논할적마다 빠지지 않는 아데모
재미난 맛이다
액상을 채울때마다 올라오는 향은 가래뱉은 재떨이 향이다
하지만 기화시키고 입으로 넘어올때는 역겨운 향은 화한 멘솔이 잡아주어서 들숨에는 향이 다 죽어서 들어온다
그 뒤에 맛이 느껴지는데 이 맛자체가 미묘하게 연초를 흡연할때 혀에 닿는 맛이다
살짝 달면서 적은 산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날숨에 나는 향은 보리차같은 곡물을 볶고 우린향이 지배적이다 구수하다
여운으로 남는 단맛과 향이 어우러져 연초의 감성이 만들어진다
베이핑이전 연초 특히 멘솔을 피던 사람이라면 꼭 먹어보길 바란다
단 팟디에서 먹을경우는 계란흰자같은 비린맛이 쉬이 올라올 수 있다

단맛

1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2

총점

5

크오크충 20.07.05 02:16:29

[ 드바루 단일칸탈 26ga 0.7옴, 18~20W ]

5.0

놀랍다...아주 놀랍다.

재떨이향이라길래 잔뜩 쫄았지만, 첫카토 비울때의 상큼함은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가뜩이나 여름철이라서 인위적인 쿨링이 아닌 진짜 멘솔담배의 그 멘솔느낌이 찐득히 나서 아주 최고다.

본인 연초만 10년 피고 전담세계로 왔는데, 아데모는 흡연자시절 애용했던 에쎄체인지, 말보로 아이스블라스트, 레종 프랜치블랙같은 멘솔연초의 재현력이 일품이다.

모카커피향은 기대했던것보단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끝에 미세하게 향이 올라온다. 솔직히 맛은 없다. 아데모는 맛으로 먹는 액상이 아니다. 대신 나처럼 연초 금연후 전담으로 넘어온 자들에게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의액상이다.

단맛

1

멘솔

3

목긁음

1

바디감

4

상큼함

3

총점

5

전담갤아데모 20.01.10 22:45:11

[ 베인 드레이븐RTA 27게이지 칸탈 0.8~0.9옴 ]

5.0

생각보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액상이지만
매니아층은 확실하다
인생액상이거나 다신안먹는맛

액상이 신기하다 어느기기 어느셋팅에넣어도
비슷한맛이나는데 디테일이 달라진다
아데모 전용기기라고 불리는 베레이븐으로
먹었을때 그냥 연초맛이다
담배피는거랑 별반다를게 없단소리다

연초 특유의 맛을 리얼하게 구현했고
멘솔은 자세히 음미해야 겨우느껴진다

과멘액상처럼 목구멍이 화한느낌보다는
그냥 멘솔의 "맛"이 느껴지는듯하다

커피향료도 들어가있지만 무화기나 빌드시
셋팅에 따라 존재유무가 느껴진다고한다

아데모는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이다
싫어하는사람은 한약이나 사약먹는 느낌이라고
싫어하지만 아메리카노 좋아하는사람들은
아메리카노말곤 먹을수없는 몸이 되버린다

[아데모도 그렇다]
집안살림에 쌀,물,휴지가
떨어지면 미리미리 사놓듯이
[아데모도 그렇다]

뭐니뭐니해도 본인이 느끼기에 최대장점은
가습이 안오는 액상이란것이다

과멘액상은 물론 달달하고 맛있는간식느낌이다
하지만 몇입먹으면 그 달달한맛에
금방 혀와 뇌가 마취되서 무맛이 된다

[아데모는 아니다]
나에겐 생수이자 밥이자 김치이다

과자나 사탕 초콜릿만 삼시세끼 먹을 수 있나
피자 치킨은 삼시세끼 먹을수있지만
일주일이나 한달동안은? 난 힘들것같다

뜨-끈하고 든-든한 국밥은?
관뚜껑에 못박히는 순간까지 먹을수있다

[아데모가 그렇다]

dcinside e-cig gallery "아데모"남김

단맛

0

멘솔

2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뽀이뽀야 21.04.19 23:40:18

[ 발라리안 0.6 & 1.0옴 ]

5.0

수 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건 파스맛
아니 도대체 당신들은 왜 파스맛을 아는거야? 먹어본거야? 과장 씹 오지네;;; 하고 한모금 빨고 바로 파스가 어떤 맛인지 알아버림
제대로 액상을 안흔들고 넣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처음 먹어보는 향이라 자극이 강했던 건진 모르겠는데 첫카토는 연초향이고 모카향이고 하나도 안나고 걍 파스향만 났음. 찐 파스 그 자체라 나랑은 안맞구나 생각했었는데 두번째 카토부터 맛이 180도 달라지더라
이때부턴 지독한 파스향이 아니라 비오는날 습기에 젖어 살짝 눅눅해진 말보로 아이스 블라스트의 필터향이 되고, 진짜 구수함의 끝판왕인 담배잎향이 솔솔 같이 올라옴. 이건 그 9000원 짜리 블랙데빌 담배에서 나는 향이랑 비슷했던거 같음
세번째 카토부터 멘솔에 완벽히 적응 되서 그 파스향 비스무리한 담배 필터 멘솔향에 중독되버리고, 중간과 끝부분에서 미세하게 모카라고 할수 있을 법만 향을 발견함. 믹스커피까진 아니고 연지 한 3주 정도 지난 커피 원두 담겨있던 팩에 코박고 숨쉬면 나는 미세한 커피향이 남.
액상을 완벽하게 파악 한 뒤로 기억 없고 3일 지나니까 30ml 빨았더라
진짜...한동안 마르키사에 빠져서 16병 연속으로 마르키사만 쳐 마셨는데 이제 그런거 없다. 아데모다...진리는 아데모였어 진짜.

말보로 아이스 블라스트 같은 멘솔 담배 피다가 전담 넘어온 유저라면 못먹겠다 수준은 절대 없을거라고 생각함. 무히려 좋아서 빠질거 같은데 연초 한적 없고 바로 베이핑 시작한 유저라면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릴거같은 액상

발라리안은 0.6옴 보단 1.0옴이 더 밸런스 잘 잡히는거 같음

그리고 이 파스향 굉장히 궁금한게, 다른 액상이랑 다르게 베이핑 한 다음에 바로 마스크 착용하고 숨 내쉬면 눈 매워서 눈물남. 이런거 보면 일반적인 멘솔은 아닌거 같고 진짜 파스 넣은건지 햇갈릴정도임

단맛

0

멘솔

4

목긁음

3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5

로지텍매니아 21.03.22 15:29:38

[ 드바루 0.7(+-0.09).옴 2.5파이 18와트 ]

5.0

나는 파스는 무슨 맛일까해서
파스를 할짝 해본적이 있다
알쓰하고 알딸딸한 하지만 멘솔향이 크게 나며
코와 입이 마취돼는 듯한 그맛

그게 아데모다

처음먹을땐 모카향에 달달했는데
지금은 상한 파스맛

단맛

1

멘솔

3

목긁음

2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액상냠냐 21.03.09 17:41:38

[ avp 큐브 1.15 아스파이어 제로지 0.6 ]

5.0

이 액상 없으면 손 떨림

단맛

1

멘솔

1

목긁음

4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5

리뷰이 21.01.15 17:20:20

[ 위넥스 0.6옴 ]

3.0

그 유명하다는 아데모, 솔직히 맛없다.
담배를 맛으로 피려면 시가나 파이프를 펴야겠지?

재떨이향과 미세한 커피향, 그리고 멘솔향
아이스 블라스트나 블랙멘솔류하고 비슷한 캐릭터지만
전자담배는 기본적으로 향과 맛이 부각되는만큼
담배로 피는게 더 맛있다. 일주일에 한대씩 시가피우고
한때 블랙멘솔을 주구장창 폈지만 그쪽이 더 맛있음;;

냄새 때문에 금연하는거라면 추천은 못하지만
전자담배 액상들중 담배하고 똑같은 맛나는걸
찾는다면 추천, 담배 피는줄 알았다 ㅋㅋ

개인적으로는 재떨이향을 줄이고 쿨링좀 올리면
데일리로 맛있게 필수있을거라는 생각

누군가에게는 맛있으므로 3점
그리고 김장치고 이렇게 개성이 또렷한게 없음
참고로 본인은 스위트너 한방울이랑 쿨링에이전트 몇방울 떨궈먹는다.
이따금씩 담배맛이 떠오를때 펴주면 좋을듯

목이 칼칼하고 텁텁해서 먹다보면 자꾸 과멘으로 헹구고싶어짐

단맛

1

멘솔

2

목긁음

2

바디감

2

상큼함

0

총점

3

gingerVaporn 20.12.09 05:52:53

[ Tripod RTA + Kidey Puncher Kanthal A-1 . 26g ]

4.0

단맛 위주의 액상에 질려 있던차 뒤늦게 구입한 액상
이액상은 호불호가 강하다고 하여 구매를 미뤄왔습니다.
근본? 판매처에서 9미리로 주문 입호흡 무화기로만 먹어봄
솜이 타버렸나? 열어보자..!! 하프 리빌드 할 정돈 아닌데.. 목긁음 꽤 느껴지는편
과멘 액상과 번갈아 먹기 좋더군요.
손이가요 손이가..

단맛

1

멘솔

3

목긁음

5

바디감

3

상큼함

0

총점

4

COMMENTS

쓿떽 2020-11-04 12:36:47

대세는 스위든 타바코펀치입니다 여러분

거짓없는 액평가단 2020-07-25 18:10:39

좃같은맛 그래도 몇번베이프하다보면 익숙해지면서 모카맛을 찾을수 있게됨 맛있진않아서 방출하면 다시생각나서 찾게되는맛

87male 2020-06-29 10:55:39

지금처럼 흡연부스가 아닌 PC방 개인 자리에서 담배피던 시절.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리그오브레전드를 하기 위해 야간정액을 넣고 밤샘을 하기 위해 레X비를 구매함. 재떨이는 가져오기 귀찮으니까 종이컵에 레스비를 약간 담고 그 종이컵을 재떨이로 사용함. 밤새 '미드미아','탑미아' 등등 미아를 찾음 해뜰 무렵 약 am 5:00 쯤 내 정신도 함께 미아가 되어 정신이 몽롱해짐. 나도 모르게 종이컵을 입에 가져다 대고 정신이 번쩍들며 욕을 내뱉기 시작함 친구들은 나를 보며 껄껄대며 비웃으며 큐를 돌림.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 찌든 나에게 그때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해준 추억의 액상.

원상자 2020-06-16 01:24:06

은단맛...

sk건설 2020-05-19 17:29:31

첫느낌 - 액상계의 클레멘타인인가? 지금 - 인생

dede 2020-05-10 13:12:57

그래 이게 담배지 :)

Brazil_Koffee 2020-05-01 14:39:24

아데모를 어케 그만먹노 엌ㅋㅋㅋㅋ주식인데

Dr.PlagueVapor 2020-04-10 14:03:38

아데모좀 그만먹어ㅓ어어ㅓㅓㅓㅓㅓ

다귀찮아 2020-02-27 19:32:20

이건 밥 같은겁니다. 주식이란 말이쥬. 진짜 여러분들 속이려고 권해드리는게 아닙니다.

이게뭐냐아아 2020-02-24 12:57:06

?? 개인이 느낀 리뷰인데 장황하면 안될 이유가.....??